스키캠프 6

임성오

2008. 1. 23. 오후 2:30:14

댓글없는 문화속에 잊혀지는 추억들.
 
센스있는 댓글 속에 사랑이 가득~ ㅋㅋㅋ
 
마로 & 슬기 <--당구로 이틀밤을 같이 보내다..--;
 
당구달인 욜쓰의 친절한 강의
 
당구 울렁증 증세를 보이신 냄킴 형님
 
달인의 눈빛.
 
따뜻한 밤을 위한 욜쓰의 노력

댓글 8

  • 2008년 1월 23일 오후 6:48

    친절한 캡션... ㅋㅋㅋㅋㅋ 아 피할수없었던 당구의 유혹 ㅠ_ㅠ 욜쓰오라버니의 강의를 다시 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2:07

    마지막줄 강추. 따뜻한밤을 위한 욜쓰의 노력.. 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2:14

    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쳐야만해..

  • 2008년 1월 24일 오전 2:58

    개나미 따는거다!!! +_+!!!!

  • 2008년 1월 24일 오전 3:50

    마로..보드도 배우고.. 당구도 배우고..어른이 되가는구낭..ㅎㅎ 뿌듯~

  • 2008년 1월 24일 오전 5:20

    미니는 전혀 알아듣지 못겠다는 표정인데 ㅎㅎㅎ

  • 2008년 1월 24일 오전 5:41

    정말 얇게쳐야해.. 그리고 쿠션을 이용해. 아주 마로랑 슬기는 이제 당구 전문용어도 다 알아요~ 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후 2:42

    아하하하하ㅏ&#54643;하하하ㅏ&#54643;ㅎ하하ㅏ하 ㅜㅠ 마로댓글 미치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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