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없는 문화속에 잊혀지는 추억들.
센스있는 댓글 속에 사랑이 가득~ ㅋㅋㅋ
마로 & 슬기 <--당구로 이틀밤을 같이 보내다..--;
당구달인 욜쓰의 친절한 강의
당구 울렁증 증세를 보이신 냄킴 형님
달인의 눈빛.
따뜻한 밤을 위한 욜쓰의 노력
임성오
2008. 1. 23. 오후 2:30:14
친절한 캡션... ㅋㅋㅋㅋㅋ 아 피할수없었던 당구의 유혹 ㅠ_ㅠ 욜쓰오라버니의 강의를 다시 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줄 강추. 따뜻한밤을 위한 욜쓰의 노력.. ㅋㅋ!!
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얇게...쳐야만해..
개나미 따는거다!!! +_+!!!!
마로..보드도 배우고.. 당구도 배우고..어른이 되가는구낭..ㅎㅎ 뿌듯~
미니는 전혀 알아듣지 못겠다는 표정인데 ㅎㅎㅎ
정말 얇게쳐야해.. 그리고 쿠션을 이용해. 아주 마로랑 슬기는 이제 당구 전문용어도 다 알아요~ ㅋㅋ
아하하하하ㅏ핳하하하ㅏ핳ㅎ하하ㅏ하 ㅜㅠ 마로댓글 미치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