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캠프 4

임성오

2008. 1. 23. 오후 2:19:06

댓글없는 문화속에 잊혀지는 추억들.
 
센스있는 댓글 속에 사랑이 가득~ ㅋㅋㅋ

댓글 9

  • 2008년 1월 23일 오후 6:46

    오빠 카피문구 같애요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중오빠 저 곰돌이 모자 너무 어울려요...오라버니의 관대한 미소와 함께.. 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1월 23일 오후 6:46

    근데 효진오빠는 왜 저렇게 진지하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2:08

    효진이가 진지한 이유는 불판때문이지.. 너무 잘 안익어서 고기를 먹을수가 없었거등..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2:11

    아무리 않익어도 눈치껏 고기를 먹을수있는 스킬만 익힌다면 저런 문제쯤이야..ㅋ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전 2:43

    효진이형한테 젓가락 삿대질하는 나는 뭐지...?ㅠㅠ

  • 2008년 1월 24일 오전 2:43

    ㅋㅋㅋ 한사람이 않익은거 먹기시작하면 그테이블전체 삼겹살 레어 먹게되는거다..

  • 2008년 1월 24일 오전 3:38

    삽겹 샤브샤브~ ㅋㅋ

  • 2008년 1월 24일 오후 2:40

    꺄악;; ㅋㅋㅋㅋㅋ 같은 테이블인데도 반으로 나뉘어버린.. ㅋㅋㅋㅋ

  • 2008년 1월 25일 오전 5:48

    주영의 젓가락의 유채이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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