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동 성당에서 키우는 동물가족입니다.
사순절이 지나고
주님자비주일을 지난 월요일에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두마리중 한마리만 살았네요.
요즘은 제법커서 날개도 조금 나왔어요.
토끼들도 처음 왔을때보다 많이 자랐고........ .
동물들 바라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ㅎㅎㅎ

이순덕
2007. 4. 28. 오후 3:31:24
마천동 성당에서 키우는 동물가족입니다.
사순절이 지나고
주님자비주일을 지난 월요일에
병아리가 태어났습니다.
두마리중 한마리만 살았네요.
요즘은 제법커서 날개도 조금 나왔어요.
토끼들도 처음 왔을때보다 많이 자랐고........ .
동물들 바라보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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