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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 몇 년만의 출석인가 합니다.
얼마전 직원 야유회를 갔다 왔습니다. 이전에는 혼자여서
주임심님과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면 그게 야유회였는데,
역시 여럿이 함께 가니 좋더군요.
오랜만에 뵙니다
번동, 홍은3동, 한남동, 시흥동에서 사무장으로 근무했었던
김극 바오로 왔다가 갑니다.
자유게시판에 제 근황 몇자 적었습니다.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사모 회원님들 건강하세요
도봉산자락에도 봄기운이 보이네요...
찬미예수님 ...
간밤 지구 사무장 모임을 마치고
차갑게 뿌리던 진눈게비를 밟으며, 집으로 돌아갔는데
오늘은 맑은 공기가 폐부에 깊게들어와 산뜻하네요...
어느사이 봄이 화단을 넘어 온것같아요....
이제 주님 부활을 준비하며... 회원님들께 주님 은총을 기도드립니다....
얼마나 바람이 세게 불면
주머니에 동전을 넣어가지도 다녀야겠다는 생각까지 하시나?
이럴때 산불 조심해야겠네요.
지난 여름 낙산사에 갔더니
나무들이 모두 시커멓게 끌었는데
그 안에 있는 절은 다행히도 그냥 있더라구요.
그 절에서 공짜로 주는 국수를 얻어먹고 왔답니다.
봄바람이 많이부네요

봄바람이 무섭게 불어대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주머니에 동전을 한웅큼씩 넣어서 날라가지 않도록 합시다 (헤헤)
모두들 휴일 잘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내일이 휴일이라 사무실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아직도 겨울~~~~
영하 4도
춘분을 지난 3월 중순 이곳은 아직도 겨울
그나마 낮 한때 따사로움이 먼곳에서부터 봄이 오고있음을 느낍니다
일교차 큰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시고 화이팅
화창한 봄날입니다
화창한 봄날입니다!!!
모든 사무장님, 사무원님, 관리장님, 관리원님
오늘도 웃는얼굴로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사순특강"
어제는 명동성당에서 하는 사순특강을 갔다왔다.
마침 월요일날해서 다행이었다.
항상 특강하는 곳이라면 다니고 싶었다.
근데 시간이 맞질 않아서,,,? 아님 시간이 없어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제대로 실천을 못했었다.
첫날은 마음에 와 닿질 않았었다.
둘째날은 조금은 와 닿는다.
여러가지가 많았지만~ 그중에서 "용서"란 말이 마음에 와 닿는다.
그동안 사소한 일이라도 용서를 못한 적이 많다.
용서를 해야만 내 자신이 자유로워진다는 그 말씀을 들으니
그동안 용서를 못했던 사람들에게 용서해야 겠다는 마음이 든다.
꼭 실천하기를,,, 마음으로 빌어본다.
대목
주일을 지키는 것은
주님의 날에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함이라지만
그로인하여 신자들도 기쁘게 지내고 주님과의 관계를 재충전하여
또 한 주일을 기쁘게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인데...
사무장/사무원들은 주일을 지키지 못하고
신자들이 주일을 잘 지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정신적 육체적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서비스 제공자로써의 대목이란 뜻이군요.
따라서 자칫 스트레스로 연결 가능성이 있구말구요.
자! 대목입니다!!!
자! 대목입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사무장,원 님들에게는
한주간 중 가장 바쁘고 정신없고 상처 받을수 있는
주일입니다.
모든분이 거룩하고 기쁜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밤에 만난 봄비
지난밤에 조용히 내리기 시작하더이다
늦은시간 TV에서 삼소회원들의 의미있는 성지순례를 보고
여러가지를 생각하다 문득 들려오는 밤에 내리는 봄비를 만났네요
산불예방, 농경준비, 황사해소, 식물소생 등등
꿀같은 단비 원하는 만큼만 내리기를
봄비,,,,,
봄비가 오네요,,,,,
이제 추위는 가고 따뜻한 봄이 오네요,,,,
오늘하루 대지를 적시는 촉촉한 봄비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촉촉히 적셔 주시길~~~~~
휴일
오늘은 휴일이라서 로그인 하신분이 몇분 안 되시는군요.
저도 어디 나가려다가 일기가 안 좋아 집에 있으려니 좀이 쑤시는군요.
주일은...
주일은 제일 힘든날이다.
왜냐하면 새벽4시에 일어나야 하고 5시까지 출근해야 한다.
그리고 늦게 끝나고,,,
새벽미사참례하는데 비몽사몽간에 어떻게 참례했는지,,,, 어리벙벙하다.
그래도 집이 가까운지라 미사끝나고 빨리 내려갔다.
빨리 밥먹고 한심 자야지 하는 마음으로,,,
그래도 참 달콤한 잠을 잤다.
몇분 안되는 잠이었지만,,, 어찌나 달콤하던지..
쌀쌀한 아침,,,
서울 영하4도,,,,,
집에서 나오는데,,,,별로 춥지 않네,,,,,라고 생각했는데,,,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바람이 무지 불더군요,,,
따뜻함에 젖어 있어서 그런지 무척 춥게 느껴졌습니다.
오늘 하루 갑자기 변한 날씨에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