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일체

2007. 10. 13. 오후 1:09:34

글자
‘삼위일체’는 ‘세 분이
한 하느님’이라는 의미다.
이 세 위격의 성부·성자·성령은
각각 똑같이 하느님이시다.
똑같이 영원한 존재이시며,
그 안에서는 더 높은 분도 더 낮은 분도 없고,
누가 먼저고 누가 나중인 것도 없다.
그러나 각각은 ‘다른 분’이다.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찬양하는기도는 영광송이예요
 
 
우리가 자주 바치는 영광송에
그 의미가 깊이 담겨 있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