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과 혜인

2007. 10. 3. 오후 4:34:17

글자
 
반주도 잘하고
미사 복사도 잘하고
넘~ 예뻐
우리 성당에서
유일한 성가 반주자.
예림이와 해인이
많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댓글 3

  • 2007년 10월 3일 오후 8:02

    분위기 너무 성숙해...애기씨들...

  • 2007년 11월 10일 오후 5:16

    한가위 미사 준비할 때인 것 같네요. 우리 성당 반주자 어린이들...나중에 하느님 보시기에 더욱 예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9년 11월 23일 오후 3:47

    지금 해인이는 6학년이되어서 서울 고척동 성당에서 반주를 하고있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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