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여름 신앙학교1

박인옥

2008. 8. 7. 오전 3:20:52


풍선불기~ 게임준비 시간...
 

풍선 터트리기 시작!
 

사랑스런 우리 동생들아~ 발목이 붙었네...
 

식탁도 멋지고... 식판은 어디서 왔을까? 정신없네요... 짜장밥이 진짜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신부님도 우리랑 똑같이 드시네~  여름신앙학교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부님!
 

구명 조끼를  입었네요~ 어머 수영모자까지... 준비 정말 잘했다.
 

우리 배타고 노젓는 연습해요~ 부럽지요! 얼마나 신나는데요.
 

야~ 세상에서 나보다 신나는 사람있어! 안해봤으면 말을 말아!
 

놀기만 한다구요! 아니죠~ 수업도 열심히해요~
 

선생님! 잘 잡아주세요~  발표하겠습니다! ...저 잘했지요.
 

줄을 서서 내가 먹는것은 내가가서 받아옵니다... 너무 무거워서 떨어뜨릴거 같아요~
 

내가 더 먼저 받았다!
 

야간수업 시간 ...
 


중,고등부  언니 오빠들도 잘안맞잖아요~

엄마들도 우리랑 함께 춤을 추어요~
 

우리 귀염등이들 참 잘한다~
 

선물도 받고, 촛불도 밝히고, 이제 슬슬 졸리네요~ 아~
 

노래방 기기가 있고... 우리는 빽댄서... 노래는 누가 하지!
 
 

댓글 2

  • 2008년 8월 11일 오후 10:45

    나두 주일학교 학생 하구 싶어이잉*^^*~~~~~~~~~~~~~

  • 2008년 8월 15일 오전 1:22

    음~~~ 회합때 함 의논해 보죠~~!ㅋㅋㅋ

귀여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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