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따스,꿈나무 마을 친구들 방문

박옥연

2013. 11. 3. 오후 2:53:26

안녕 부산에서 만나서 더 반가웠어 늘 좋은날이 되렴'' 

댓글 4

  • 2013년 11월 5일 오전 10:06

    네. 수녀님도요...

  • 2014년 7월 14일 오후 2:15

    뭐시라 수녀님 저도요.

  • 2014년 8월 27일 오후 2:43

    수녀님 서울에 언제 오시나요.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부산 아이들 몇 학년 인가요?

  • 2015년 1월 2일 오후 2:45

    수녀님 ,사랑해요.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