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연
2013. 11. 3. 오후 2:53:26
안녕 부산에서 만나서 더 반가웠어 늘 좋은날이 되렴''
네. 수녀님도요...
뭐시라 수녀님 저도요.
수녀님 서울에 언제 오시나요. 많이 기다리고 있어요. 부산 아이들 몇 학년 인가요?
수녀님 ,사랑해요.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