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8.24
박옥연
2012. 9. 13. 오전 11:03:28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였어

박옥연
2012. 9. 13. 오전 11:03:28
도연아 맛있어?
네! 맛있어요 굿짱
저도 맛있었어요.
그땐 정말 재미있고 과자도 맛있었는데.
애들아,과자 맛있었지.
응 정말 맛있었어
네. 박수산나 수녀님, 저도 그땐 정말 꿀맛이었는데......
그치요.? 히히히
아.. 그때 참 맛있었는데.
그때가................
수녀님 언제 올거에요. 그리고 우리가 수녀님을 기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