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한 쪽은 시무룩~~~~
도연,원주,희영 서로 돕는 모습이 흐뭇해요. 에구 에구 신발이 너무 무겁네.
넘어져도 브이~~~

박옥연
2012. 8. 14. 오후 12:04:52
활짝 한 쪽은 시무룩~~~~
도연,원주,희영 서로 돕는 모습이 흐뭇해요. 에구 에구 신발이 너무 무겁네.
넘어져도 브이~~~
수녀님 헤어져서 너무 슬퍼요 흑흑흑
그래도 사진을 보니 기쁘구나 건강하렴
박수산나 수녀님, 보고 싶어요.
박수산나 수녀님, 저가 수녀님을 보면 예쁘고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