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5월 잠자는 공주들

박옥연

2012. 5. 29. 오전 11:08:48


공주는 잘 때도 미소를 짓는군요.

댓글 26

  • 2012년 5월 29일 오후 2:52

    혜령아!넌 잠을 공주처럼 잘 자구나

  • 2012년 5월 29일 오후 2:53

    나는 안 들어 가있어서 속상해~

  • 2012년 5월 29일 오후 3:06

    정말 귀엽고

  • 2012년 5월 29일 오후 3:07

    난 눈이 초롱초롱 하지가 안아서 정말 슬퍼~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5

    내가 공주 같다는 말에 정말 기뻐!!!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6

    앞으로 공주처럼 살아야 겠어.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7

    다들 잠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8

    앞으로 공주처럼 예뻐지도록 노력을 해야겠어.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9

    잠자는 모습을 찍으니 기분이 정말 좋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19

    잠자는 공주들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진짜진짜진짜 좋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0

    내가 공주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0

    항상 공주처럼 자야겠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1

    잘 때 항상 미소를 지어야지.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2

    2012.5월에 진짜 잠자는 공주들이 있었는지 정말 정말 궁금하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3

    이불도 공주를 닮아 멋지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3

    참 예쁘게 공주처럼 자고 있구나. 너희들이 자는 모습이 참예뻐보여. 다음에도 사진찍을 때 예쁘게 찍어 그리고 또 밤에 좋은 꿈 꾸고 잘자 안녕.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4

    공주들이 다 예쁜 것 같아.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4

    공주처럼 생활을 해야 하겠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5

    도연아 너도 잠을 공중처럼 잘 자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5

    도연아 너는 안 들어 가있어서 많이 속상했겠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6

    소정아, 너는 눈이 초롱초롱 하지가 않아서 정말 아쉽고 슬프다.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7

    혜상아, 너는 눈이 물처럼 맑구나.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8

    희원아, 너는 나처럼 잠을 잘 자는 구나.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9

    희정아, 너는 잠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구나.

  • 2012년 5월 29일 오후 3:29

    도연아, 나에게 답장을 써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 2012년 8월 13일 오전 10:23

    공주처럼 잘 자는 혜령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