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는 잘 때도 미소를 짓는군요.
2012.5월 잠자는 공주들
박옥연
2012. 5. 29. 오전 11:08:48
공주는 잘 때도 미소를 짓는군요.

박옥연
2012. 5. 29. 오전 11:08:48
혜령아!넌 잠을 공주처럼 잘 자구나
나는 안 들어 가있어서 속상해~
정말 귀엽고
난 눈이 초롱초롱 하지가 안아서 정말 슬퍼~
내가 공주 같다는 말에 정말 기뻐!!!
앞으로 공주처럼 살아야 겠어.
다들 잠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앞으로 공주처럼 예뻐지도록 노력을 해야겠어.
잠자는 모습을 찍으니 기분이 정말 좋다.
잠자는 공주들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진짜진짜진짜 좋다.
내가 공주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항상 공주처럼 자야겠다.
잘 때 항상 미소를 지어야지.
2012.5월에 진짜 잠자는 공주들이 있었는지 정말 정말 궁금하다.
이불도 공주를 닮아 멋지다.
참 예쁘게 공주처럼 자고 있구나. 너희들이 자는 모습이 참예뻐보여. 다음에도 사진찍을 때 예쁘게 찍어 그리고 또 밤에 좋은 꿈 꾸고 잘자 안녕.
공주들이 다 예쁜 것 같아.
공주처럼 생활을 해야 하겠다.
도연아 너도 잠을 공중처럼 잘 자
도연아 너는 안 들어 가있어서 많이 속상했겠다.
소정아, 너는 눈이 초롱초롱 하지가 않아서 정말 아쉽고 슬프다.
혜상아, 너는 눈이 물처럼 맑구나.
희원아, 너는 나처럼 잠을 잘 자는 구나.
희정아, 너는 잠자는 모습이 정말 예쁘구나.
도연아, 나에게 답장을 써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공주처럼 잘 자는 혜령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