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이란 둘이 서로에게 채우는 수갑같은 것 아닌가..?
너는 풀고 열쇠를 내 손에 주고 갔지만,
난 너를 기다려..
네가 와서 풀어 주기만을 말이야..
...
이것을 ''집착'' 이라고 부르지는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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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지금 제 캡슐의 메인으로 그저께 그려넣은 것이죠..
그 분과의 약속의 소중함을 말하고 싶어서...
또 하나의 약속이 여기서 오고 가네요...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