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콘을 그리며 드리는 기도

김지영

2007. 5. 20. 오후 4:32:06

2006년 처음으로 제작 해 본 이콘 입니다. 
그리면서, 한국에서 이러한 이콘 제작이 교의전달의 한 방법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카페가 상당히 오랫동안 비어있었단 느낌이 듭니다.
저 역시 오랫만에 한 방문이기도 하구요. 

다시 이콘 제작을 하면서 좀 더 활발한 카페 활동을 기원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시길...

댓글 1

  • 2007년 5월 29일 오후 4:47

    그래요! 자매님 위해서라도 꼭 능숙하게 관리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