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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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2009. 8. 14. 오후 6:50:51

물놀이...

울 여람이가 시골 간 동안에 물놀이를 했다고 여간 속상해 하는게 아니랍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그런데 울 여람이는 얼마나 친구들이 부러웠을지 상상이 갑니다.
언제 함 다시 물놀이 해주세여~~~~ㅎㅎㅎ
늘 선생님들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서경2009. 7. 29. 오후 12:40:12

수영장 사진은!

 어린이집 소식에 있습니다. 전체 어린이들 사진이 섞인 내용이나 전체 견학등은 어린이집소식에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오늘 아침 호빈이가 떨어지지 않아서 좀 그러셨죠? 지금은 잘 놀고 있습니다.
박찬학2009. 7. 28. 오후 4:11:59

^^

혹시, 수영장다녀온 사진 좀 보려 했는데, 어디서 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혜순2009. 6. 28. 오후 10:37:11

안녕하세요 한별이 맘입니다

 
 홈피가 새 단장을 한뒤론 첨 이네요.
 뭐하는지 늘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짬내기가 힘든데 오늘은 우리 별이가 낮잠을 안자서 그런가 일찍 꿈나라로 여행을 떠난 덕분에 이렇게 여유를 부려  봅니다. 그동안의 일들을 한꺼번에 볼려니까 벅차긴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과 활동들을 보고 있으니까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걸 실감하게 되네요.
특히나 운동회때 사진들을 보면서 얼마나 웃기고 재밌던지... 준비를 하시느라 애쓰신 선생님들과 아이들과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고 참여해 주신 엄마 아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 덕분에 정말로 유쾌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늦게나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리 한별이가 굉장히 활동적인 아이라 여기저기 상처가 아물날이 없어 속상하게 하는데 어린이집에서도 어련할까?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성격은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50%는 타고나는것 같아요.
선생님!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한별이 그래도 예쁘게 봐 주세요.
 
햇살경서맘2009. 5. 15. 오전 10:11:05

가입인사 드려요~~!!^^

지각생맘  이제서야 가입인사 드려요...
 
우선 새롭게 홈피 단장하신거 축하드려요..^^
 
오늘 첨으로 방문했는데  분위기  좋은데여~~
 
앞으로 욜시미 눈팅만 하지 않고  애쓰시는 샘들께 응원의 메세지 팍!팍! 보낼께여..^^
 
글구 오늘 스승의 날!!
 
진심으로 추카드리구 감사드려요...(늘 멀리서 마음뿐이지만..ㅋㅋ)
 
오늘 만큼은 샘들께 휴식을 드려야 하는데 워킹맘들의 현실이...ㅠㅠ
 
암튼 그동안 아이들 이쁘게 잘 돌봐주셔서 감사하구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 하루두 건강하게 해피한 하루 보내시구여  담에 또 뵐께여..^^
 
 
 
 
 
 
 
 
 
 
 
손정현2009. 5. 13. 오후 12:11:23

가입을 예전에 했는데.. 오늘 첨 쓰네요

 창윤이 엄마 입니다. .. 예전에 가입했는데.. 이래저래 눈팅만 하다가 첨 글을 남기네요...조금 있으면 스승에 날인데.. 그 동안  아이들 보살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은영2009. 5. 13. 오전 10:25:06

인사드려요.. 영현이 맘 입니다. ^^

안녕하세요..

영현이 맘 입니다.

오늘 첨 가입했습니다.

자주들어와서 아이들 모습도 보고, 다른 엄마들과 정보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

김혜정2009. 5. 12. 오후 9:28:17

조용한 저녁시간에...

안녕하세요^^ 밝은 햇살반에 최여람 맘 김혜정입니다.
저녁식사들은 맛있게 드셨나요??
한번씩 들어와서 눈도장만 찍고 갔었는데, 오늘은 발도장을 꾸~욱
누르고 갑니다.
늘 어린이집에서 고생하시는 원장선생님이하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뭐라 말씀 드리기가 쑥쓰러워 표현을 잘 하지 못했는데,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습니다.
어린이집 운영위원회가 많들어지고,
여러분의 추천으로 운영위원장이란 큰 중책을 맡긴 했는데,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저에게 이런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바라는 생각들을 얘기해 주신다면 제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다면
힘 닿는데 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며칠 있으면 스승의 날인데, 우리 귀여운 꼬맹이들 한테도 선생님의 고마움을
전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건의사항등이 있으면 언제든지 핸펀으로 연락주세여~(010-9279-3244)*^^*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최여람 맘 김혜정
이현영2009. 5. 1. 오후 8:56:13

안녕하세요~ 경환이 엄마 입니다.

드디어 오늘에야 인사를 드리네요~

경환이 엄마 입니다.

새롭게 홈페이지가 생겨서 좋네요.

앞으로 아이들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컸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손은경2009. 4. 12. 오전 1:51:31

안녕하세요 나임이와 은제 엄마랍니다

오늘에서야 글로써 인사를 올립니다...  은제를 재워놓고 이 야심한 밤에 겨우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애들 사진 보니깐 피로가 싸악 풀리는 게 어떤 피로해복제 보다 더 나은 것이..선생님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인사 하고 싶네요....어린이집 제일 막내 우리 은제가...처음 며칠은 엄청 울어 SOS 부름까지 당할 정도였는데..어느새 여유스럽게 유모차 산책에...뻥튀기에 코도 박고...남자친구와 러브라인까지... 너무 웃기고 대견스럽고.. 기특한 것이 그사이 전쟁을 방불케한 출퇴근의 시간들이 결코 헛된 것은 아니었나봐요.. 앞으로도 쭈욱 이런 상태로만 나갔음 좋겠는데.......선생님들 자알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항상 고맙습니다...
매일 등원시간 1, 2등을 다투다시피 하여 원장선생님과 당직선생님 커피한잔 여유스럽게 드시지 못하게 하는데도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셔서....
앞으로 다들 건강하게 잘 지냈음 좋겠습니다....
 
 
이은주2009. 4. 9. 오후 2:56:04

늦게 가입을 하게 되서 죄송하네요.

매일 일상이 같은데도, 아직도 익숙하지 못하고, 힘들고 바쁘기만 하네요.
얼마전 아직 가입안했다는 얘기를 하자, ''''엄마 맞아?''''란 말을 듣고 뜨!끔!
그래도 이제야 가입을 했습니다.
얼핏보니, 작년과 같이 우리 선생님들이 제일루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
ㅎㅎㅎ 예쁘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경찰청어린이집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박찬학2009. 4. 7. 오후 5:58:38

호빈이의 인사

 

호빈이가 이제 제법 인사 잘해요~
부정확한 발음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푸른새싹반 호빈입니다"
"와~ 호빈이 잘한다~" 칭찬해주면,
부정확한 발음으로
"성생니~임 갈켜 저써~"라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이신정2009. 4. 6. 오전 9:18:20

가입했습니다..

진형이 주형이 엄마입니다...

홈페이지 개설하시고 예쁘게 꾸미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틈틈히 방문하여 힘들게 올려주시는 선생님들의 노력에 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길...

남지연2009. 4. 3. 오후 1:28:42

이제야 가입을 했네요.....무심한 엄마같으니라구......

        안녕하세요? 전 세헌,소은이 엄마입니다.....

 늘 아이들에게 나름 신경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여기와서 보니 아니더군요..

많이 부족하고 무심한....

경찰청 어린이집을 개원시부터 큰애를 보내고 이젠 둘째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 선생님과 원장선생님..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조리사 선생님..모두모두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 주시니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3월은 저에게 참 힘든달이었습니다...

회사출근에 아이가 아프고 힘든 검사까지 하고....이제 다 괜찮아졌다고 하니 ...

늘 아픈아이를 선생님들께 맡길때마다 어찌나 죄송한지.....

고맙습니다.... 제가 좀 숫기가 없어서.. 제대로 표현도 못 하고 ... 넘 죄송했더랬습니다..

4월부터는 모두모두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

 

뒤늦게 나마 홈페이지 오픈 축하하며..

 

 

임동희2009. 4. 3. 오전 9:12:20

가입했습니다

규연, 다연맘입니다.
이제야 사이트에 가입을 하네요
사진을 좀 보려고 했는데 권한이 없다며 못보게 되어있네요.
 
새로운 홈피 오픈을 축하합니다.
근데 더이상은 홈피가 안 바꿨으면 좋겠네요
 
권한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날씨좋은 봄날에 다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