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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아2009. 4. 2. 오전 1:23:26

상큼한 4월이 시작되었네요...

상큼한 4월의 시작이네요...
오늘은 당직이랍니다....
엄마가 당직하는 날은 현서가 엄마를 보고싶어해요....
잠들기 전에 ''엄마 빨리와~~~''며 우는 현서를 보니 맘이 안 좋네요...
퇴근하고 나면 밥하고 청소한다는 핑계로 아이 혼자 놀게 하고
맨날 ''엄마 힘들어''라고 신세한탄이나 하는 못난 엄만데........ㅠㅠ
그래도 엄마가 좋다며 안기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내일 아침 아빠가 원근처까지 오면 제가 아이를 원에 넣어줘야할텐데요
또 울 현서는 집에 가자고 울겠죠????
마냥 안쓰럽고 가여운 울 사랑하는 아들....
내일은 사랑한다고 말하고 꼭 안아줘야겠어요......
박찬학2009. 3. 31. 오전 11:19:26

어느덧..3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잠시 업무를 중단하고, 홈피에 접속해 샘물반에서부터 햇살반까지 등록 된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원에 갈때 솔직히 저는 천사들의 이름을 전부 알지 못하는데 천사들은 저를 보며

호빈이엄마~다~ 라며 반겨줄때 속으로 너무 미안했습니다.

들어와 색싹반아이들의 사진만 잠깐 보고 나가곤 했는데,,,호빈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9개월..되던 해!

걷지도 못하고, 기어다닐때, 주위에선 너무 어린 애기를 원에 일찍 맡긴다며 저를 보며 뭐라 하였지만,

지금은,,,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에는 호빈이도 저도 많이 울며 헤어졌던 생각이 문듯

떠오르네요(^^) 벌써 커서 호빈이가 제가 가르키지도 않은 말을 하고, 오늘 배우고 듣고 본 것을 집에와서

서투른 발음으로 이야기를 할때마다 정말 어린이집에 감사를 합니다^^

항상 웃음으로 한 아이 한 아이 아침마다 문앞에서 반겨주시는 원장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고,

걱정스런 마음으로 호빈이를 두고 나오면 선생님께서 보내주시는 따끈따끈한 문자 한통으로,,, 편안하게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늘 우리 호빈이 자식처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몇자 남깁니다.

백상현2009. 3. 30. 오후 3:41:13

백수정,백승민 아빠입니다.

오늘 처음 어린이집에 간
 
백수정,백승민 아빠입니다.
모든것이 처음이다보니 모르는 것도 많고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여기에 들어와서 사진도 보고, 쓰신 글도 보고하니
참 좋습니다.
앞으로 우리 수정, 승민 잘 부탁드립니다.
 
자주 들러 글도 남기고 하겠습니다.
 
원장님,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이은영2009. 3. 29. 오후 4:07:41

감사하니다.(세준, 수빈 엄마입니다~)

초록나무반 박세준, 연두풀잎반 박수빈 엄마입니다.
 
원장선생님이하 아이들반 선생님 그리고 같은반 친구들과 어머님들께 고맙다는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3.27(금) 세준이와(29일 생일이 일요일어서 미리 지냄) 수빈이의 생일 잔치에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을 보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 오자마자 두 아이 모두 선물보따리 먼저 챙기면서 너무너무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그동안의 힘들었던게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답니다.  아마 요 생일선물로 몇달간은 어린이집 가야하는 구실을 만들수 있겠어요 *^^*   한참 자고 있어야 할 시간 깨워 출근길에 데리고 나오자니 아이들도 짜증내고...하지만, 이렇게 멋진 축억들을 만들어 주셔셔 우리 아이들도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어린이집을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어린이집에만 의존하고 있어 한편으론 죄송하고, 아침마다 따뜻하게 맞아 주시는 원장선생님과 선생님들께 한편으론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일요일 당직근무중에 아가들은 아빠에게 맞겨 두고(아내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하며), 모처럼 여유를 즐기며 긴 글도 남겨봅니다.
 
더욱 발전하고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경찰청 어린이집이 되길 기원하며, 저 또한 열심히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뿐임니다.
김성아2009. 3. 26. 오후 8:26:08

안녕하세요....현서엄마에요...^^

원에 입소시키기 위해서 지방에서 현서를 데리고 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원장선생님이 바뀌시고 나서 여러가지 달라진 점들이 있네요

우리 아이들 먹거리에서부터, 예절교육까지.....ㅎㅎ

솔직히 노원장님 계실때는 맞이 선생님이 계셔서 넘 따뜻했었는데,

이후에 맞이 선생님이 안계시고, 아침에 교실이 바뀔때가 있어서 불편했었거든요

원장님 오시고 나서는 항상 아침에 웃는 얼굴로 아이들 이름 하나 하나 불러주고 맞아주시니

넘 감사하고 더 믿음이 가네요

세세한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이렇게 듬직할 수가 없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매일 하루가 사랑 가득한 날이 되시길...^^

김언미2009. 3. 26. 오후 2:49:28

준혁이 엄마에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연두풀잎반 준혁이 엄마에요.. 이렇게나마 인사를 드리네요..
경황이 없어서 원에도 못가보고 정말 죄송합니다.
준혁이가 입소한지 벌써 4주째 접어드네요.. 아침에 아빠랑 나갈때 "엄마 빠빠이~~"  고개를 숙이고 인사하며 가는모습을 보면 정말 귀엽고 대견하고 그러네요..
원생활을 잘 하고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사진을 보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종종 찾아뵙고 자주 들어와 인사도 드리고 울 준혁이가 생활하는 모습도 볼께요..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박찬학2009. 3. 26. 오후 12:24:36

안녕하세요~ 호빈이 엄마..가입 인사드려요~

후후후...사이트를 몰라서 예전...사이트만 계속 들어가봐도 사진업데이트도 안되어있고...그래서 초반이라 바쁘신가보네~ 라고 생각했는데...이렇게 옮긴지도 몰랐어요~
너무 좋네요~ 계속해서 발전하는 어린이집이 맘에 들며...또한 주님안에서 키우는 우리 호빈이에게도
너무나도 좋고, 맘에 듭니다~ ^^
최희석2009. 3. 26. 오전 10:56:01

안녕하세요...밝은햇살반 여람이 아빠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밝은햇살반 여람대디입니다....

여람이가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을 다녀서 어린이집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가정통신문에 주소보고 여기에 찾아왔습니다...모두 반갑습니다.....

부끄럽지만, 허조아선생님도 아직뵙지 못했네요...좋은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자주들러서 좋은소식 듣고가겠습니다...

 

김언경2009. 3. 25. 오후 4:15:53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새단장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파란하늘 배준형 엄마입니다.

등원이 매일 늦어서 좀 부끄럽네요

아이들과 지내면서 많이 힘드실 텐데 항상 웃으시는 모습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저 또한 반성도 되구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이은진2009. 3. 24. 오후 2:42:32

감사의 말씀

 
원장님,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여승헌, 지윤 엄마입니다.
 
업무 일정만으로도 너무 바쁘실텐데 이렇게 또 홈페이지가 예쁘게 새 단장을 했네요~ 
 
아침 일찍 원장수녀님께서 손수 아이들을 맞아주시고
 
선생님들께서도 사랑으로 돌봐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저도 최선을 다하는 좋은 엄마가 되겠습니다.
 
부모님보다 어린이집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이 밝고 예쁜 마음으로 자랄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세화2009. 3. 24. 오전 12:00:53

안녕하세요, 해인해원 엄마입니다.

새학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어린이집이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시니..그동안 수고가 얼마나 많으셨는지 충분히 느껴지네요..

지난 주에 홈페이지가 새로 개설된 것을 알고  오늘에야 찬찬히 둘러보았는데.. 그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사진들을 올려주셨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사진 구경하는 데에만 시간이 꽤 소모됐는데..정말 선생님들의 정성과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많은 아이들을 돌보시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시면 아무래도 업무 외 시간에 하시게 될 것 같은데도요..저희 가족 모두 선생님들과 경찰청 어린이집을 믿고 사랑하니 모쪼록  더욱 힘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해맑은 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허정숙2009. 3. 23. 오후 10:50:17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의진, 의찬이 엄마입니다.
의사표현도 서툴고, 걸음마도 못하고, 매일 울기만 하던 아이들이
어느새 푸른새싹반에 올라갔답니다.
한 해 한 해 느끼지만, 어찌 반 이름도 이렇게 아이들 성장과 딱 맞을까 하는 생각이 새삼듭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조금 덜 힘들겠지'''' 이런 어리석은 생각들로 무장을 하며
하루 하루 힘들어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며 또 하루를 보냈습니다.
저는 이렇게 두 아이를 키우기도 벅차고 너무 힘이 드는데,
많은 아이들을 큰 안전사고 없이 밝게 키워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도 그것은 사랑의 힘이겠지요.
요즘들어 육아에 꾀를 쓰려고 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면서 참 한심하기도 하고,
너무 부끄럽기도 한데, 선생님들 바쁜 와중에 이렇게 사진도 올려주시고, 또 글까지 상세히 적어주시니
또 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원장 선생님 이하 우리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미약하나마, 저도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며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승헌,지윤 아빠2009. 3. 23. 오후 5:47:59

승헌, 지윤 아빠 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승헌, 지윤 아빠입니다.
 
지난 2007년 어린이집이 개원하면서 승헌이가 다니게 되었고, 올해부터는 지윤이도 
 
경찰청 어린이집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답니다. 
 
지난 금요일날 원장님, 그리고 승헌, 지윤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렸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다시 인사글을 올립니다. 
 
항상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최선을 다해 어린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구요, 
 
앞으로도, 우리 승헌, 지윤이 지혜롭고 사랑 많은 아이로 자라도록 많이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경찰청 어린이집에 다니는 모든 친구들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가끔 들러 인사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