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상큼한 4월이 시작되었네요...
어느덧..3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잠시 업무를 중단하고, 홈피에 접속해 샘물반에서부터 햇살반까지 등록 된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원에 갈때 솔직히 저는 천사들의 이름을 전부 알지 못하는데 천사들은 저를 보며
호빈이엄마~다~ 라며 반겨줄때 속으로 너무 미안했습니다.
들어와 색싹반아이들의 사진만 잠깐 보고 나가곤 했는데,,,호빈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9개월..되던 해!
걷지도 못하고, 기어다닐때, 주위에선 너무 어린 애기를 원에 일찍 맡긴다며 저를 보며 뭐라 하였지만,
지금은,,, 너무나 잘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에는 호빈이도 저도 많이 울며 헤어졌던 생각이 문듯
떠오르네요(^^) 벌써 커서 호빈이가 제가 가르키지도 않은 말을 하고, 오늘 배우고 듣고 본 것을 집에와서
서투른 발음으로 이야기를 할때마다 정말 어린이집에 감사를 합니다^^
항상 웃음으로 한 아이 한 아이 아침마다 문앞에서 반겨주시는 원장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고,
걱정스런 마음으로 호빈이를 두고 나오면 선생님께서 보내주시는 따끈따끈한 문자 한통으로,,, 편안하게
일을 할수가 있습니다. 늘 우리 호빈이 자식처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몇자 남깁니다.
백수정,백승민 아빠입니다.
감사하니다.(세준, 수빈 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현서엄마에요...^^
원에 입소시키기 위해서 지방에서 현서를 데리고 온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원장선생님이 바뀌시고 나서 여러가지 달라진 점들이 있네요
우리 아이들 먹거리에서부터, 예절교육까지.....ㅎㅎ
솔직히 노원장님 계실때는 맞이 선생님이 계셔서 넘 따뜻했었는데,
이후에 맞이 선생님이 안계시고, 아침에 교실이 바뀔때가 있어서 불편했었거든요
원장님 오시고 나서는 항상 아침에 웃는 얼굴로 아이들 이름 하나 하나 불러주고 맞아주시니
넘 감사하고 더 믿음이 가네요
세세한 것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신경써주시는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이렇게 듬직할 수가 없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매일 하루가 사랑 가득한 날이 되시길...^^
준혁이 엄마에요
안녕하세요~ 호빈이 엄마..가입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밝은햇살반 여람이 아빠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밝은햇살반 여람대디입니다....
여람이가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을 다녀서 어린이집 방문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가정통신문에 주소보고 여기에 찾아왔습니다...모두 반갑습니다.....
부끄럽지만, 허조아선생님도 아직뵙지 못했네요...좋은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원장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자주들러서 좋은소식 듣고가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새단장 축하드리며 감사합니다.
파란하늘 배준형 엄마입니다.
등원이 매일 늦어서 좀 부끄럽네요
아이들과 지내면서 많이 힘드실 텐데 항상 웃으시는 모습들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저 또한 반성도 되구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의 말씀
안녕하세요, 해인해원 엄마입니다.
새학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어린이집이 많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시니..그동안 수고가 얼마나 많으셨는지 충분히 느껴지네요..
지난 주에 홈페이지가 새로 개설된 것을 알고 오늘에야 찬찬히 둘러보았는데.. 그 짧은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사진들을 올려주셨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사진 구경하는 데에만 시간이 꽤 소모됐는데..정말 선생님들의 정성과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많은 아이들을 돌보시기 때문에 사진을 올리시면 아무래도 업무 외 시간에 하시게 될 것 같은데도요..저희 가족 모두 선생님들과 경찰청 어린이집을 믿고 사랑하니 모쪼록 더욱 힘내시기 바랍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해맑은 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승헌, 지윤 아빠 인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