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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7 (수)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사람 손가락이 나타나더니,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5,1-6.13-14.16-17.23-28 그 무렵 1 벨사차르 임금이 천 명에 이르는 자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7.

겁먹지 말아라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26.

11. 26 (화)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하느님께서 한 나라를 세우실 터인데,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모든 나라를 멸망시킬 것입니다.> ▥ 다니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31-45 그 무렵 다니엘이 네부카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413. 11. 26.

자기암시, 자기최면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25.

11. 25 (월)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다니엘, 하난야, 미사엘, 아자르야만 한 사람이 없었다.> ▥ 다니엘 예언서의 시작입니다. 1,1-6.8-20 1 유다 임금 여호야킴의 통치 제삼년에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

매일미사황영미조회 4113. 11. 25.

부모가 찌르는 비수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513. 11. 24.

죄인을 구원하는 분이 참 임금

묵상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24.

11. 24 (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

제 1 독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 사무엘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5,1-3 그 무렵 1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4.

11. 23 (토)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예루살렘에 끼친 불행 때문에 나는 큰 실망을 안고 죽어 가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6,1-13 그 무렵 1 안티오코스 임금은 내륙의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3.

11. 22 (금)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제 1 독서 <그들은 제단 봉헌을 경축하였는데, 기쁜 마음으로 번제물을 바쳤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4,36-37.52-59 그 무렵 36 유다와 그 형제들은 “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2.

11. 21 (목)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제 1 독서 <딸 시온아, 즐거워하여라. 내가 이제 가서 머무르리라.> ▥ 즈카르야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14-17 14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1.

잠이 오지 않는 밤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20.

11. 20 (수)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온 세상의 창조주께서 너희에게 목숨과 생명을 다시 주실 것이다.> ▥ 마카베오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7,1.20-31 그 무렵 1 어떤 일곱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체포되어 채

매일미사황영미조회 2813. 11. 20.

11. 19 (화)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제 1 독서 <나는 거룩한 법을 위하여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지 그 모범을 남기려고 합니다.> ▥ 마카베오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6,18-31 그 무렵 18 매우 뛰어난 율법 학자들 가운데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913. 11. 19.

11. 18 (월)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제 1 독서 <크나큰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렸다.> ▥ 마카베오기 상권의 말씀입니다. 1,10-15.41-43.54-57.62-64 그 무렵 10 죄의 뿌리가 나왔는데, 그가 안티오코스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013. 11. 18.

불사신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17.

평신도의 사도직 소명(召命)

묵상나눔터황영미조회 3613. 11. 17.

11. 17 (일)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제 1 독서 <너희에게 의로움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 말라키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3,19-20ㄴ 19 보라, 화덕처럼 불붙는 날이 온다. 거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르는 자들은 모두 검불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613. 11. 17.

11. 16 (토)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제 1 독서 <홍해에 마른땅이 나타나자 그들은 어린양들처럼 뛰었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8,14-16; 19,6-9 14 부드러운 정적이 만물을 뒤덮고, 시간은 흘러 한밤중이 되었

매일미사황영미조회 4513. 11. 16.

용서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5.

11. 15 (금)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제 1 독서 <세상을 아는 힘이 있으면서 그들은 어찌하여 그것들의 주님을 찾아내지 못하였는가?>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13,1-9 1 하느님에 대한 무지가 그 안에 들어찬 사람들은 본디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913. 11. 15.

'우물 안 개구리'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4.

11. 14 (목)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제 1 독서 <지혜는 영원한 빛의 광채이고, 하느님께서 하시는 활동의 티 없는 거울이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7,22ㄴ─8,1 22 지혜 안에 있는 정신은 명석하고 거룩하며, 유일하

매일미사황영미조회 4113. 11. 14.

11. 13 (수)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제 1 독서 <임금들아, 들어라. 지혜를 배워라.>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6,1-11 1 임금들아, 들어라. 그리고 깨달아라. 세상 끝까지 통치하는 자들아, 배워라. 2 많은 백성

매일미사황영미조회 5013. 11. 13.

승리의 서사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513. 11. 12.

11. 12 (화)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제 1 독서 <어리석은 자들의 눈에는 의인들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은 평화를 누리고 있다.> ▥ 지혜서의 말씀입니다. 2,23─3,9 23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513. 11. 12.

포환 던지기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3313. 11. 11.

11. 11 (월)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제 1 독서 <지혜는 다정한 영이고, 주님의 영은 온 세상에 충만하시다.> ▥ 지혜서의 시작입니다. 1,1-7 1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매일미사황영미조회 3813. 11. 11.

낙천성

친교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0.

부활을 믿고 바라는 사람은 적다.

묵상나눔터황영미조회 2813.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