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두 분 사제님의 감동스런 우정 이야기!

이종은·2012. 5. 30. 오후 5:04:25

의정부교구 두 분 사제님의 감동스런 우정 이야기!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할 상황까지 온 김학수 비오 신부님과 

동기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기꺼이 간을 떼어주시기로 하신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님!

복잡하고 까다로운 검사와 부모님 동의서 및 서류 등의 절차를 거쳐

급기야... 5. 22(화) 서울성모병원에서 수술이 진행되었고...

상지종 신부님은 중환자실에서 회복 절차 거쳐 지금은 일반 병실에서 회복중이시며

김학수 신부님은  어려운 고비 넘기시고 중환자 무균실에서 일반 무균실로 옮긴 후 며칠간 상태 보고있는 중.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멋진 두 사제들의 아름다운 우정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우렁찬 기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유혜경·2012. 6. 13. 오전 10:42:57

두 신부님 모두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