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염
2007. 10. 28. 오전 12:08:44
까르따스 요양원 밤세도록 비가왔습니다.
고요한 아침 코스모스 이슬 방울 참 멋집니다.
철조망이 인상적입니다. 바다에 동트느것을 보지못해 좀 아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