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2007. 10. 23. 오후 8:07:01
성심여고에서.
참 멋집니다.
스테인드 글라스도 아니고 그저 불투명한 창이지만 빛이 비춰오는 곳에 뭔가가 있을 것같은 궁금증을 자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