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에서

2007. 7. 12. 오후 5: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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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인상파 화가/클로드 모네---
    비오는 날/미산 윤의섭 구름이 모여들어 비가 오는 날 창밖에 낙수소리 주룩주룩 들린다. 장대같은 빗줄기 시원하게 내림은 티묻은 마음이 씻기는듯 시원하다. 강물이 불어나면 개구리 울던 추억의 강변이 마음속에 떠오른다. 추적추적 내리는 창밖의 비를 보며 오래된 친구의 정담이 생각난다. 지루한 장마가 언제나 그칠런지 산마루의 검은구름이 오락가락하는구나. 2007.7.11. 목포의 달밤/하모니카-꽃구름

댓글 2

  • 2007년 7월 14일 오전 3:29

    사진이 일상 안에서 즐거우면 된거지요? ^^* 사진친구랑 잘 사귀시면서.. 행복한 생활 영위하세요~

  • 2007년 7월 14일 오전 10:34

    음악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