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3년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경용(부산교구 신선 천주교회 주임 신부)
39.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교본 제39장:408-462면)
10)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은 금지한다; 11) 돈을 걷는 일; 12) 레지오는 정치에 개입할 수 없다(교본 436-440면); 27) 사리사욕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28) 단원들에게 금품을 주어서는 안 된다(교본 455-456면)
17) 레지오 단원은 활동 대상자 한 사람 한 사람 안에서 그리스도를 뵙고 그리스도께 봉사한다; 18) 성모님은 레지오 단원을 통하여 당신의 아드님을 사랑하고 보살피신다; 19) 겸손하고 정중한 레지오 단원에게는 어느 집이나 문이 열린다(교본 443-447면)
21-22) 레지오 단원은 남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악평에 대한 태도(교본 448-451면); 26) 쁘레시디움과 단원들의 결점을 보는 태도(교본 454-455면)
23) 결코 낙심할 필요는 없다; 24) 십자가의 표지는 희망의 징표이다; 25) 성공은 기쁨이며 실패는 늦추어진 성공일 따름이다(교본 451-45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