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3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경용(부산교구 신선 천주교회 주임 신부)
39.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교본 제39장:408-462면)
3-4) 레지오 단원의 용기, 상징적 행동(교본 425-430면)
5-6) 적극적으로 활동하자. 활동은 쁘레시디움이 주관한다(교본 430-433면); 15) 막연한 사도직은 진정한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교본 442-443면)
7) 짝을 지어 방문 활동을 하는 것은 레지오의 규율을 보호한다(교본 433-434면); 9) 집집마다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교본 435-436면); 20)공공시설을 방문할 때의 몸가짐(교본 447-448면)
8) 레지오 활동의 본질은 친밀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다(교본 434-435면); 14) 전혀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나쁜 사람도 없고 완벽한 사람도 없다(교본 441-442면); 16)감화의 비결은 사랑이다(교본 44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