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 2003년 3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에 가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경용(부산교구 신선 천주교회 주임 신부)
38. 빠뜨리치안회(Patricians, 교본 제38장:387-407면)
39. 레지오 사도직의 주안점(교본 제39장:408-462면)
1) 성모님과 함께 가지 않으면 영혼들에게 접근할 수 없다(교본 408-420면)
2) 무한히 값진 영혼들을 끝없는 인내와 친절로 돌보아야 한다(교본 421-424면);
13) 하나하나의 영혼을 찾아서 이야기를 나누자(교본 440-44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