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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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선2013. 1. 3. 오전 11:04:54
알라뷰
저도요!!! ^^
박옥분2012. 12. 31. 오전 9:38:03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대녀님들!! ~
올 한해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을 겪으며,
이겨내며,
참으로 잘 지내셨습니다.
좋았던 것,
힘들었던 것,..
모두다 이 해와 함께 보내버리고
이제 돌아오는 새해에는
기쁘고 즐거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특히 성모님의 따듯한 보살피심이
대녀님들께 항상 함께하시길 바라옵니다.
새해에는 우리 좀 더
주님의 사랑의 깊이 느끼고 체험하며,
실천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올 한해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을 겪으며,
이겨내며,
참으로 잘 지내셨습니다.
좋았던 것,
힘들었던 것,..
모두다 이 해와 함께 보내버리고
이제 돌아오는 새해에는
기쁘고 즐거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특히 성모님의 따듯한 보살피심이
대녀님들께 항상 함께하시길 바라옵니다.
새해에는 우리 좀 더
주님의 사랑의 깊이 느끼고 체험하며,
실천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
최희선2012. 12. 7. 오후 1:30:51
신발을..
겨울 날씨가 한대지방인 요즘 지혜로운 겨울나기를 알래스카사람들한테 배워보면
1. 외투를 너무 긴것말고 엉덩이를 가리는 정도의 사이즈로 입는다.
2. 너무 두꺼운 옷을 입지 않고 얇은 것으로 여러벌 입는다. (목을 감싸는 옷은 반드시 입고)
3. 신발을 잘 신는다. 방한부츠를 꼭 착용
4. 장갑을 항상 꼭 낀다.
5. 목도리를 꼭 한다.
6. 외투의 지퍼나 단추를 다 채운다.
의외로 두꺼운 옷들을 입지 않는 다는 것이 의외였구요 롱코트도 안입고 딱 맞는 스웨터도 안 입는 답니다.
아마 신체 활동의 제약을 받지 않아야 빙판길에 미끌어져도 제대로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지혜같습니다.
건강한 겨울 나세요!!! ^^
1. 외투를 너무 긴것말고 엉덩이를 가리는 정도의 사이즈로 입는다.
2. 너무 두꺼운 옷을 입지 않고 얇은 것으로 여러벌 입는다. (목을 감싸는 옷은 반드시 입고)
3. 신발을 잘 신는다. 방한부츠를 꼭 착용
4. 장갑을 항상 꼭 낀다.
5. 목도리를 꼭 한다.
6. 외투의 지퍼나 단추를 다 채운다.
의외로 두꺼운 옷들을 입지 않는 다는 것이 의외였구요 롱코트도 안입고 딱 맞는 스웨터도 안 입는 답니다.
아마 신체 활동의 제약을 받지 않아야 빙판길에 미끌어져도 제대로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지혜같습니다.
건강한 겨울 나세요!!! ^^
박옥분2012. 12. 6. 오전 9:36:33
길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차선 변경하다 차가 미끄러져 돌~뻔 했어요.
얼마나 놀랐는지...
이 미끄러운 길에 미경씨는 괜찮은지?
차량운행에 별일 없어야 할텐데...
내일도 눈 예보가 있던데 또 많은 양의 눈이 올까봐
걱정입니다.
전 어제 수도원 갔다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를 놓고
오늘 아침에 찾아왔어요.
춥다고 잔뜩 껴입었더니만 아고 ~
오늘 둔탱이가 됐어요..
모두 눈길 조심하고 주님의 사랑안에서
좋은날 되시길 빕니다.
박옥분2012. 12. 3. 오후 4:29:45
날씨가 흐리고 춥네요..
내일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는데..
모두들 준비 단단히 하고 출근해야 겠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좋은날 만나요.
모두들 준비 단단히 하고 출근해야 겠네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좋은날 만나요.
최희선2012. 11. 23. 오후 1:26:09
아이고
저런..대모님 몸이 많이 힘드시니 마음도 힘드셨음이 느껴지네요.
저도 운전으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오다가 지금 막 사고날뻔 했답니다.
별 미췬~(지송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운전자들도 많네요.
물론 저도 가끔은 미췬 운전자이겠지요.
조심 또 조심만이 살 길인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두르다가 일을 그르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뭐든지 천천히,,,천천히..를 가슴에 담고 생활하려는데 잘 안되네요 ^^;
건강하게 지내다가 뵈어요 ^^
저도 운전으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를 오다가 지금 막 사고날뻔 했답니다.
별 미췬~(지송 아직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운전자들도 많네요.
물론 저도 가끔은 미췬 운전자이겠지요.
조심 또 조심만이 살 길인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두르다가 일을 그르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뭐든지 천천히,,,천천히..를 가슴에 담고 생활하려는데 잘 안되네요 ^^;
건강하게 지내다가 뵈어요 ^^
박옥분2012. 11. 22. 오전 11:03:37
조심, 또 조심
가벼운 접촉사고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뒤 늦게 "아~!! 이게 충격이 꽤 큰 사고였구나" 라는걸 알았네요.
아무 생각없이 서있다가 봉변을 당하고 나니 그때 부딪히는 소리에 놀랐던게
지금까지 작은 소리만 나도 깜작깜작 놀라고
어깨와 목은 뻣뻣한게 갈수록 심하게 통증이 더해오고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허리에 엉치까지..
게다가 물리치료 받는다고 매일 병원다니는 것도 힘들어
몸살이 나고....
지금은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어 경락마사지 하시는 분에게
마사지 삼일 받고 힘은 들지만 컨디션이 좋아져
오랫만에 여유롭게 글 올립니다.
운전하고 다니는 대녀님들 (저를 포함해서)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이 사고라는게 사람 골병들게 하는 일이네요
.
이제 조금있으면 눈도 올텐데 미리 미리 타이어 점검해서
조금 아깝다 생각돼도 얼른 바꾸고 부동액이나 베터리, 기타 겨울에 필요한 것들
점검도 받으시고..
겨울날 준비를 잘~ 해봅시다.
오늘도 홧~팅!!
뒤 늦게 "아~!! 이게 충격이 꽤 큰 사고였구나" 라는걸 알았네요.
아무 생각없이 서있다가 봉변을 당하고 나니 그때 부딪히는 소리에 놀랐던게
지금까지 작은 소리만 나도 깜작깜작 놀라고
어깨와 목은 뻣뻣한게 갈수록 심하게 통증이 더해오고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허리에 엉치까지..
게다가 물리치료 받는다고 매일 병원다니는 것도 힘들어
몸살이 나고....
지금은 도저히 견디기가 힘들어 경락마사지 하시는 분에게
마사지 삼일 받고 힘은 들지만 컨디션이 좋아져
오랫만에 여유롭게 글 올립니다.
운전하고 다니는 대녀님들 (저를 포함해서) 우리모두 조심합시다.
이 사고라는게 사람 골병들게 하는 일이네요
.
이제 조금있으면 눈도 올텐데 미리 미리 타이어 점검해서
조금 아깝다 생각돼도 얼른 바꾸고 부동액이나 베터리, 기타 겨울에 필요한 것들
점검도 받으시고..
겨울날 준비를 잘~ 해봅시다.
오늘도 홧~팅!!
최희선2012. 10. 31. 오후 1:42:03
잘다녀왔습니다.
대모님 접촉사고 나셨다구요? 물리치료중이시라는 소식 들었습니다. 그정도이길 천만다행입니다.
어느정도 몸추스리시면 몸보신 한번 같이 해요!!! 그리고 전 잘 다녀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녀온 수다글 올려놨습니다. 궁금하시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어제는 호수공원에서 자전거타는데 갑자기 차가워진 바람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어느정도 몸추스리시면 몸보신 한번 같이 해요!!! 그리고 전 잘 다녀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녀온 수다글 올려놨습니다. 궁금하시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어제는 호수공원에서 자전거타는데 갑자기 차가워진 바람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박옥분2012. 10. 29. 오전 10:50:47
은총의 시간을 어떻게?
이미 다녀오셨겠네요?
어떠하셨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원래 열심한 분에게 항상 이런 저런 유혹이 많이 따른대요.
전 주말내내 흰죽에 진저리를 치고 있었는데...
약한 장염이래요.ㅎㅎ
오늘은 조금 살것 같아요.
기운은 없지만 그래도 컨디션은 좋아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어떠하셨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원래 열심한 분에게 항상 이런 저런 유혹이 많이 따른대요.
전 주말내내 흰죽에 진저리를 치고 있었는데...
약한 장염이래요.ㅎㅎ
오늘은 조금 살것 같아요.
기운은 없지만 그래도 컨디션은 좋아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길...
최희선2012. 10. 26. 오후 1:39:42
가만 놔두시질 않네요
올 3월부터 시작한 성경공부 창세기반이 거의 끝을 마감하는 시점이 되었네요.
수료증을 받으려면 수녀님이 하시는 총정리(?)를 갔다와야 한대서 주말에 거기 갑니다.
정릉에 있는 무슨 수녀원인데 자그마치 이틀동안 매일 8시간씩의 강행군이네요 ㅜㅜ
실은 요즘 저의 신앙생활에 위기가 온듯 (뭐 거의 매일이 위기지만 이번은 조금 다른 느낌) 하던 차였는데
이렇게 타이밍 한번 기막히게 요런일이 생기네요. 요즘같이 이래저래 기운빠져 있는 저 주말에 푹 쉬고 싶은데
게다가 같이 동행하시는 분이 참 사람 피곤하게 하는 분 ㅜㅜ
이틀동안의 엄청난 시간 투자에 함께하는 동행인에 대한 에너지 투자에 나름 제게는 많은 희생감내...
분명 엄청난 은총의 시간이 되려고 이런 희생을 요구하시나 봅니다.
갔다와서 또 인사드릴께요. 아~ 주말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무거워진다는....ㅜㅜ
수료증을 받으려면 수녀님이 하시는 총정리(?)를 갔다와야 한대서 주말에 거기 갑니다.
정릉에 있는 무슨 수녀원인데 자그마치 이틀동안 매일 8시간씩의 강행군이네요 ㅜㅜ
실은 요즘 저의 신앙생활에 위기가 온듯 (뭐 거의 매일이 위기지만 이번은 조금 다른 느낌) 하던 차였는데
이렇게 타이밍 한번 기막히게 요런일이 생기네요. 요즘같이 이래저래 기운빠져 있는 저 주말에 푹 쉬고 싶은데
게다가 같이 동행하시는 분이 참 사람 피곤하게 하는 분 ㅜㅜ
이틀동안의 엄청난 시간 투자에 함께하는 동행인에 대한 에너지 투자에 나름 제게는 많은 희생감내...
분명 엄청난 은총의 시간이 되려고 이런 희생을 요구하시나 봅니다.
갔다와서 또 인사드릴께요. 아~ 주말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무거워진다는....ㅜㅜ
박옥분2012. 10. 17. 오전 8:41:21
그럴수 있어..
세상을 살면서 이런 저런 일들에 마음쓰이고 머리아프고...
그러다 보면 몸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게 되더군요,,
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라고 ...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고..
몸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지고..
미경씨!!!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그러다 보면 몸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게 되더군요,,
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라고 ...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고..
몸이 약해지면 마음도 약해지고..
미경씨!!!
힘내시고 아자아자 화이팅!!
최희선2012. 10. 16. 오후 1:37:31
대단하십니다.
미경언니~ 늘 바쁘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멋찌십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돈쓸줄 아는 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돈 많이 버시고 신경은 쓰지 마시고!
뭐 안쓰겠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만 기합 한번 넣어 드릴 테니 받으시고 신경쓸 일있으시면
털어버리세요. 아얍!!!!
그럼 즐겁게 지내시다 곧 만나요~~^^
즐겁고 행복하게 돈쓸줄 아는 사람들은 돈 많이 벌어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돈 많이 버시고 신경은 쓰지 마시고!
뭐 안쓰겠다고 되는 일은 아닙니다만 기합 한번 넣어 드릴 테니 받으시고 신경쓸 일있으시면
털어버리세요. 아얍!!!!
그럼 즐겁게 지내시다 곧 만나요~~^^
송미경2012. 10. 15. 오후 8:29:44
ㅋ
아.~ 그러니까 말이죠~~^^
내시경검사결과 위염이라는데... 헬리코박터가 매번 없는걸로 봐선 신경성~~ 뭐.. 기타등등!!
10월 바쁜일정은 일단 13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13일오전에 아이들 콩쿨대회 삼성동 코엑스로 델꼬가고, 그날 오후 있을 우쿨렐레 공연 리허설 합류차 바로 성남 아
트홀로 향했답니다.
전날 밤 12시까지도 리허설 했는데.. 당일 날도 하루 종일 연습에 기다림에... 체력이 고갈될때쯤 본공연하느라,
애썼답니다. 율동 곁들여하는데.. 곡 후반부가니 숨이 차더라구요~~^^*
어쨌든, 예전 정옥씨랑 '미스 싸이공' 뮤지컬도 봤던 그어마무지(이건 누구 표현일까요?)한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섰
다는것 그리고, 멋지게 즐기고 내려왔다는것!!
멋진 하루 였습니다.
이제 11월말까지, 일요일마다 하는 우쿨2급과정 듣고, 11월말 시험치면 또 한단락 마무리!
그 와중에 다담주 제주 여행 한번다녀오면 금상첨화!!
돈벌 궁리도 가끔 하면서.... 즐거운 가을 나려고 합니다!
모두 행복한 계절되세요~~^^*
내시경검사결과 위염이라는데... 헬리코박터가 매번 없는걸로 봐선 신경성~~ 뭐.. 기타등등!!
10월 바쁜일정은 일단 13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13일오전에 아이들 콩쿨대회 삼성동 코엑스로 델꼬가고, 그날 오후 있을 우쿨렐레 공연 리허설 합류차 바로 성남 아
트홀로 향했답니다.
전날 밤 12시까지도 리허설 했는데.. 당일 날도 하루 종일 연습에 기다림에... 체력이 고갈될때쯤 본공연하느라,
애썼답니다. 율동 곁들여하는데.. 곡 후반부가니 숨이 차더라구요~~^^*
어쨌든, 예전 정옥씨랑 '미스 싸이공' 뮤지컬도 봤던 그어마무지(이건 누구 표현일까요?)한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섰
다는것 그리고, 멋지게 즐기고 내려왔다는것!!
멋진 하루 였습니다.
이제 11월말까지, 일요일마다 하는 우쿨2급과정 듣고, 11월말 시험치면 또 한단락 마무리!
그 와중에 다담주 제주 여행 한번다녀오면 금상첨화!!
돈벌 궁리도 가끔 하면서.... 즐거운 가을 나려고 합니다!
모두 행복한 계절되세요~~^^*
박옥분2012. 10. 10. 오전 8:55:02
난 신세대?
에니팡인지 무슨 팡인지
암튼 하트 보내고 받고 하는거
추석 연휴때 우리 제부 핸드폰에 있는 하트
내가 몽땅 써버렸다니까요...
최 하위권에 있는 성적을 끝에서 여섯번째로 올려
놓았으니 이만하면 신세대?로 봐줘도 될는지?...
오늘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새벽미사때
만난 수녀님께서 비오는날 흙냄새가 나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자연을... 하느님 만드신 세상을 사랑하신단 말씀으로
들려 고개가 숙여졌어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 아프지 마시길...
암튼 하트 보내고 받고 하는거
추석 연휴때 우리 제부 핸드폰에 있는 하트
내가 몽땅 써버렸다니까요...
최 하위권에 있는 성적을 끝에서 여섯번째로 올려
놓았으니 이만하면 신세대?로 봐줘도 될는지?...
오늘 가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새벽미사때
만난 수녀님께서 비오는날 흙냄새가 나서 좋다고 하셨는데
그만큼 자연을... 하느님 만드신 세상을 사랑하신단 말씀으로
들려 고개가 숙여졌어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 아프지 마시길...
최희선2012. 10. 9. 오후 1:40:49
아프질 말아얄텐데..
미경언니는 또 어디가 아프신건지...애니팡을 너무 팡팡 열심히 터트린거 아닌에요? ㅋㅋㅋㅋ
힘들 내시구요 다들...
헤어진 여친한테는 카톡으로 하트를 선물받고는 이여자가 왜이러지 고민에 빠졌다는 남자
근데 그게 알고보니 애니팡이였다는...ㅋㅋㅋㅋ
이 조크 알아듣고 웃음 사람은 신세대!!!
힘들 내시구요 다들...
헤어진 여친한테는 카톡으로 하트를 선물받고는 이여자가 왜이러지 고민에 빠졌다는 남자
근데 그게 알고보니 애니팡이였다는...ㅋㅋㅋㅋ
이 조크 알아듣고 웃음 사람은 신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