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3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옥분2012. 10. 9. 오전 9:17:05

오랫만...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들어 왔네요.
어디에 정신을 팔고 살았는지?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나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조차 희미해집니다.
이렇듯 모든 것이 다 지나가는 것인 것을...
왜 그리 모두 부여잡고 애쓰고 살았는지...

미경씨 몸이 안좋아서 어떻게 해요?
빨리 가을 하늘처럼 맑게.. 밝게... 산뜻해 지시길 ...

송미경2012. 10. 3. 오후 2:50:12

해피 추석!!

추석이 어찌 지났는지도 모르게... 벌써 10월 3일이네요.

올해는 동생네 해외여행껀도 있고, 작은집 며느리도 친정여행간다하여, 서울에서 안차리신다기에,

오빠네와 함게 가까운 양평콘도로 다녀왔습니다.

추석 전날인지라, 가까운곳임에도 많은시간을 오고가는데 쓰고 왔지만,

모처럼  울아들 승준과 오빠네 조카애들이랑 재밌는 시간을 보냈지요.

당구에 노래방에 모처럼 젊은 애들 노는것 보니 대견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어쨌거나, 남들 일에대한 스트레스로 몸부림 칠때, 잘 놀은셈인데..

정신적으로 뭐가 불아했던지... 과식하지 않았음에도 속이 꽉막혀, 지금껏 고생중이랍니다.

약국약도 먹어보고, 어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았건만, 아직도 불편한게... 영~~ ㅠㅠ

그리하여, 황금같은 연휴가  시체놀이와 잠자는일로 끝나가네요.

지금은 학원앞 정비소에 차맞기고, 학원에 있는데... 뒷산가려구 복장은 차려입어놓구, 그 발걸은 떼기도 귀찮아

컴 앞에서 놀구 있답니다..ㅋ

이번엔 보름달 제대로 떴던데,  풍성한 한가위 보냈으리라 믿고, 담에 뵙도록하지요~~~^^*
박옥분2012. 9. 15. 오후 12:02:53

부끄러워서...

아 ~  글쎄  생전 안하던짓 하려니까 쑥스러워서리....
뻔뻔하게 입고 나가던 첫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지금까지 한 세번정도 입었는데...   입으면서   아!  ~     나도
나이가 들었나보다.
이렇게 뻔뻔스럽게 안하던짓 하는걸 보면...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에 약간의 설레임은 있네요.  ㅋㅋㅋ
좋은 날씨  ....    모두에게 좋은 날들이 되시길빕니다...
최희선2012. 9. 10. 오후 1:41:30

예쁜 꽃이 되어

날씨가 아침 저녁 쌀랑하니 겉옷 하나 가볍게 걸쳐줘야 겠어요.

다들 건강들 조심하시고요.

대모님 이쁜 꽃 자켓 걸치고 나가셔도 되는 날씨 ㅋㅋㅋ

예쁜 꽃이 되서 신나게 하루 시작하세요.  ^^
박옥분2012. 9. 7. 오전 10:01:07

반찬은 벌써 전달했어요

월요일에 사서 배달했습니다.  제가 그날 몸살 기운이 있었나봐요.
몇일을 심하게 앓더니만 드디어 콧물도 줄줄....  머리는 지근...
아마도 그동안 조금 무리하지 않았나 싶어요.
오늘도 아침에 제법 쌀쌀하던데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매일매일 복된 날 되시길...
최희선2012. 9. 4. 오후 1:13:38

반찬

대모님 반찬 사셨어요?  반찬 사러 일산 와서 전화주세요 ^^

박옥분2012. 8. 11. 오전 9:51:56

모두 별일 없기를...

한달에 한번 모이기도 쉽지가 않군요.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는 것을 당연하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이 없는 내일은 ?....

더위도 이제 막바지에 이른것 같은데
힘겹게 견딘 여름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매일 매일의 선물을 기쁘게....^^*
오늘도 그분 안에서 행복한 하루되셔요.!!


최희선2012. 7. 26. 오후 1:23:10

왠 벌독?

미경언니 벌에 쏘인거?  벌에 잘못 쏘이면 큰일난다던데...여기와 글 남기고 하는 걸 보면

큰일은 안난 듯 하여 천만다행입니다. 

근데 하필 쏘일 게 없어서 벌에 쏘여..쩝...멋진 남자한테 제대로 한번 쐬여도 시언찮을 판에...ㅋㅋㅋ

언니 무사함을 또 한번 감사하며...뵙고들 싶습니다 ^^
박옥분2012. 7. 26. 오전 9:01:40

네 ~

그렇게 하도록 열심히 노력할께요...
대모가 돼가지고나 대녀님들 걱정이나 하게 하고....ㅉㅉ
조금씩 연습해서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여행지에
모습을 드러내도록 함 해볼께요.
미경씨!!   이젠 벌독의 상처를 모두 씻어내신거유?
우리 모두 여름엔 벌 조심!!....
송미경2012. 7. 26. 오전 1:22:28

그러기에~존경스럽습니다~

제조업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 하더군요~
그 많은 세월 꿋꿋히 해내신걸 보면 정말 존경스럽단 말밖엔...


어려움 많은 세월속에도  보람가득한 날들이 많았으리라 봅니다.
정신력으로 버틸 나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더욱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여행다니던 모습이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게 체력도 기르시구요~~^^*
박옥분2012. 7. 21. 오전 11:29:16

그러게...

사람이 재산이더구만,,,,
모든 것이 사람으로부터 이루어 지기도 하고...
지금의 나는 사람이 없어 애먹고 있지요.
그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와 함께 할 사람... 쉽지 않더이다.
하필이면 왜...  그 많고 많은 일중에 제조를??.....
최희선2012. 7. 13. 오후 6:24:37

미경양~

마음가는 대로 하시죠 뭘 그리 복잡하게 생각을... 든든한 선생님 한 분 계시면 여러모로 좋겠구만

요즘은 젊은 애들이 난 그렇게 이쁘대 언니도 그런가 보우 ^^ 

근데 전임은 혹시 매력없는 여인네?  ㅋㅋㅋ
송미경2012. 7. 13. 오후 3:38:19

덥다.. 더워~

에.. 그러니깐..
늘상 감정과의 싸움이지... 합리적으로 판단하면 되는데...
애들은 많지 않은데... 전임쌤에 파트쌤까지. 파트쌤계시니, 전임쌤이 너무 한가로운거얌!!
그러면 파트를 안나오게 하면 되는데... 졸업반 남자학생인데... 고거이... 열씸히 하는 모습이 든든한거야~
그러니...파트있으면  나도 편하니.. 욕심에  같이 있는데...참!  어렵네~!!^^
 
송미경2012. 6. 29. 오후 4:23:18

나얌!!

낼 모레 만나지요?!
가끔인데도   일상이 바쁘다보면.. 그 만남도 쉽잖네요~
어쨌든  더위 먹잖게 잘살다 일욜에 뵙겠습니다.
빠욤~~~^^
박옥분2012. 6. 14. 오전 10:04:27

쪽지 한장 못보내고..

간신히 쪽지를 확인하고 나도 한번 해볼거라고 열심히 자판 두둘겼는데
받는 사람이 없다고 계속 거부하네요.
생전 처음 해본거였는데 실패...
하나씩 배워가며 한번 해볼라요!...
오늘도 모두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