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의 간섭도 안받고 그냥 내키는 대로, 돈없어서도, 입은 옷이 허접해도 당당하니 그냥 불량해보이는 모습이 저는 왠지 좋아보이는 가장 아끼는 사진입니다. ^^ - 약 20년전 크리티 섬에서 희선이와 그녀의 동반자, 남편군-
거침없는 녀석들
최희선
2012. 6. 20. 오전 9:12:31
최희선
2012. 6. 20. 오전 9:12:31
와 ~ 우 멋지십니다. 남편께서 미남이시네요? 사진 처음 보는것 같은데 멋지당!!! 두사람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20대에는 다 멋지죠 저도 꽤 괜찮았죠 그때는?
20대때라.. 남테이트 할때 뭐했더라?? 둘다 멋짐!!
영화의 한 장면 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