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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아니따~~~
오랜만에^^
쌀쌀한 날씨에 절로 움츠리게 되는 것 같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아니따도 열씨미 서울 바닥을 헤집고 다니면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시간을 내서 포천에 건너 간다는 것이 이리도 어려운 일이 될 줄이야 
곧 대림도 다가오는데 마음 준비들 열심히 열심히^^
인동녀 식구들 화이팅하게요!!
아니따 누나도 부활 축하드립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운 바울리나 *^^*
자주 볼 수는 없지만 항상 그립고 생각이 나는 우리의 협조단원 *^^*
살펴주신 것처럼 많은 일들이 일어났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것이 당연하겠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추억이라는 공유할 수 있는 기억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올해는 더욱 자주 만나 쌓을 수 있는 추억도 커졌으면 하는것이 바램입니다
어제의 우리는 죽고 오늘의 우리가 살아갑니다.
새로 허락된 지금이라는 시간에 늘 충실하게 아름답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
아~ 이게 누구시던가??
잘 지내시죠?
모두들 잘 지내시죠?
문득 떠올라 들려보았습니다.
저 위에 굿뉴스 클럽이라는 이름 누가 지으셨는지~ 참 좋네요^^
깊은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힐라리오 형제님께서는 예쁜 공주님을 보신것 같구요
얼굴을 알수 없지만 한 형제님이 다시 레지오로 돌아오신것 같구~
아네따 자매님은 잠시 다른 곳으로 가시는것 같구...요
ㅎㅎ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오려나 봅니다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오겠지요.
봄봄봄...기분좋은 오늘 그리고 내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평화 듬뿍 전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제노 형제님 날마다 화이팅 !!!
9일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시작이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매일 생각만하고 있다가 오늘은 단장님과 굳게 약속을 하고,
이제 막 첫 9일 기도를 마쳤습니다.
꼭 12월 24일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다른 단원분들도 열심히 기도해 주세요~!
너무 죄송합니다.
그 동안 개인적인 사정과 건강문제로
오랫동안 레지오 활동에 참석을 많이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도 회복이 됐고 했으니 앞으로는 더 분발해서 열심히 활동토록 하겠습니다.
그간 심려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모처럼 이른 퇴근으로
날씨가 춥습니다.
완전 긴장했어요. *^^*
아니따와 제노의 박빙으로 나 완전 긴장했어요 *^^*
무서운 속도의 타이핑에 언제 순위에서 밀려날지 모르겠어요.
계속 주목하며 열심히 분발해야겠다 싶어요.
이렇게 좋은 가을날씨, 너무 놓쳐 아쉬워지기전에
25일 마재성지 가기로 한건 너무나 잘한 일 같아요.
아름다운 가을이란 계절을 공유할 수 있어서 또한 기쁜 나날이네요.
일에 지치고 여러가지 환경에 시달려도 그래도 가끔씩은
가을이란 계절에 하늘을 보는게 예의란거 잊지 마세요. *^^*
순위
ㅋ 성경쓰기 치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