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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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2010. 12. 14. 오후 12:42:51

반가워요 아니따~~~

넘넘 보고싶은 아니따 소식 감사해요~~
이 대림절 기쁜 소식입니다.
저도 새로운 곳서 열심히 적응하고
또 이제는 새로운 가정을 꾸릴 예정이에요 ㅋㅋㅋ
굿뉴스를 이렇게 알려드리네요...
얼른 전화부터 해야하는것이 맞는데
요기 이렇게 예쁜글이 있어 글로 회신부터 하옵니다.
겨울 감기 조심하고 항상 즐겁게 살자구요 아니따도 화이팅!!!
김윤2010. 11. 16. 오후 4:43:23

오랜만에^^

쌀쌀한 날씨에 절로 움츠리게 되는 것 같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는지요~~

아니따도 열씨미 서울 바닥을 헤집고 다니면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시간을 내서 포천에 건너 간다는 것이 이리도 어려운 일이 될 줄이야

곧 대림도 다가오는데 마음 준비들 열심히 열심히^^

인동녀 식구들 화이팅하게요!!

김영웅2010. 4. 4. 오후 11:49:11

아니따 누나도 부활 축하드립니다.

새로움이란 항상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지요.
 
어서 안정되게 자리 잡으시고,
 
우리를 초대 하심이.. ㅎㅎ
 
하시는 일에 항상 주님께서 항상 하실거에요~
 
부활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김윤2010. 4. 3. 오전 10:41:53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운 인동녀 식구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포천을 떠나온지 어언.. 한달도 지나고,, 사순시기도 지나고
 
드디어 부활입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어찌어찌 잘 지내다가
 
이제서야 자리잡게 되어가는 이 마당에!
 
부활의 기쁨은 더욱 기쁘기만 합니다^^
 
모두모두 부활을 축하드리고요
 
기쁜날 만드시기를^.~
이정숙2010. 1. 28. 오전 9:09:22

그리운 바울리나 *^^*

자주 볼 수는 없지만 항상 그립고 생각이 나는 우리의 협조단원 *^^*

살펴주신 것처럼 많은 일들이 일어났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모든 것이 당연하겠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것만 같습니다.

그래도 추억이라는 공유할 수 있는 기억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올해는 더욱 자주 만나 쌓을 수 있는 추억도 커졌으면 하는것이 바램입니다

어제의 우리는 죽고 오늘의 우리가 살아갑니다.

새로 허락된 지금이라는 시간에 늘 충실하게 아름답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

 

장동식2010. 1. 27. 오후 5:51:34

아~ 이게 누구시던가??

아~ 이게 누구시던가?? ㅎㅎ
지난번 문자는 받았었지만...디게 반갑네.
여기 소식은 짜~악 꿰고 계신 것이 우쩨....^^
우린 알다시피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과 가까워지려고 다들 애쓰고 있답니다..
바울리나도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난 갑작스럽게 비예보가 눈으로 바뀌어 지금 한참 날리는 눈바람에 퇴근 걱정을 하고 있지요...ㅜ.ㅜ
그리고 또 한가지 가슴아픈 소식은 바울리나도 기억할려나 모르겠는데...잠깐동안 우리와 함께 활동했던 이상은스텔라자매가 하느님품으로 떠났답니다.
늘 그렇지만 우리 곁에 있을 때 좀 더 가깝게 좀 더 마음을 열고 많은 것을 함께 나누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에 단원들 모두 슬퍼하고  먼저 간 스텔라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어요.
새해 벽두에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죽음이란 늘 우리곁에 함께 하는 것이니...
바울리나도 기도중에 함께 기억해 주길 바래요.
그리고 바쁘지 않을 땐 종종 놀러와요~~
 
새핸 건강하고 행복을 많이 많이 만들어 가기를...^^
이진선2010. 1. 27. 오후 3:42:47

잘 지내시죠?

모두들 잘 지내시죠?

문득 떠올라 들려보았습니다.

저 위에 굿뉴스 클럽이라는 이름 누가 지으셨는지~ 참 좋네요^^

깊은 내용까지는 모르지만,   힐라리오 형제님께서는 예쁜 공주님을 보신것 같구요

얼굴을 알수 없지만 한 형제님이 다시 레지오로 돌아오신것 같구~

아네따 자매님은 잠시 다른 곳으로 가시는것 같구...요

 

ㅎㅎ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오려나 봅니다

이제 겨울이 가고 봄이 오겠지요.

봄봄봄...기분좋은 오늘 그리고 내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평화 듬뿍 전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정숙2009. 11. 27. 오후 5:55:58

*^^* 제노 형제님 날마다 화이팅 !!!

드디어 구일기도 첫 걸음을 걷게 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는 미카엘 형제님의 선서도 있었고,
사랑하는 *^^* 제노 형제님과의 구일기도 약속도 있었네요.
약속 잊지 않고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기도를 시작한 제노를 응원합니다.
언제나 성모님의 보호하심 안에 평화롭기를
오늘도 구일기도 중에 떠올리겠나이다.
제노2009. 11. 26. 오후 11:30:10

9일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시작이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

매일 생각만하고 있다가 오늘은 단장님과 굳게 약속을 하고,

이제 막 첫 9일 기도를 마쳤습니다.

꼭 12월 24일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다른 단원분들도 열심히 기도해 주세요~!

제노2009. 10. 20. 오후 3:21:53

너무 죄송합니다.

그 동안 개인적인 사정과 건강문제로

오랫동안 레지오 활동에 참석을 많이 못했습니다.

이제 건강도 회복이 됐고 했으니 앞으로는 더 분발해서 열심히 활동토록 하겠습니다.

그간 심려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장동식루피나2009. 10. 6. 오후 10:00:50

모처럼 이른 퇴근으로

모처럼만에 일찍 퇴근을 하여 잠시 다녀갑니다.
근데 단장님께서 긴장하실만 하군요...ㅎㅎ
저 역시 모두들 열심함에...
연휴기간 게으름 피우다 더 피곤해진 심신이 어이~쿠 하고 바짝 긴장했습니다.
 
오늘 서리가 내렸다던데...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한 이즈음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김영웅2009. 10. 5. 오후 3:09:50

날씨가 춥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슈트를 안입고 나왔더니
 
많이 쌀쌀하더군요...
 
쌀쌀한 날씨에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세요~
 
 
이정숙2009. 10. 4. 오후 9:58:26

완전 긴장했어요. *^^*

아니따와 제노의 박빙으로 나 완전 긴장했어요 *^^*

무서운 속도의 타이핑에 언제 순위에서 밀려날지 모르겠어요.

계속 주목하며 열심히 분발해야겠다 싶어요.

이렇게 좋은 가을날씨, 너무 놓쳐 아쉬워지기전에

25일 마재성지 가기로 한건 너무나 잘한 일 같아요.

아름다운 가을이란 계절을 공유할 수 있어서 또한 기쁜 나날이네요.

일에 지치고 여러가지 환경에 시달려도 그래도 가끔씩은

가을이란 계절에 하늘을 보는게 예의란거 잊지 마세요. *^^*

김윤2009. 10. 4. 오후 2:29:08

순위

ㅋㅋㅋ
날씨가 너무 좋아서 폴짝폴짝!!
날마다 이런날이면 좋으련만^^;;
놀러가고 시퍼요오~~
 
오늘 성서쓰기 들어가서 순위 바꿔놓고 나왔는데
아무래도 제노와 저의 박빙인데요 ㅋㅋ
우리 분발해봅시다^0^~~
김영웅2009. 10. 1. 오후 2:21:03

ㅋ 성경쓰기 치열...

지난 한주 잠깐 쉬었더니...
 
순위 하락...
 
바짝 긴장해야 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