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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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2009. 9. 16. 오전 10:31:00
반가워요! 제노 형제님 *^^*
상큼한 20대 제노 형제님의 입단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참 반갑고 고마운 인연 성모님께 감사히 여기며,
이 곳에서의 또 다른 나눔을 기다리겠습니다.
클럽성서 보았더니 엄청난 양을 벌써 쓰셨더군요. ^^
기대 만발입니다.
제가 요즘 잘 못하는 관계로 바짝 자극받아 열심히 해야겠다 마음먹습니다.
날마다 더욱 행복하세요.
ihero2009. 9. 15. 오후 6:43:56
어제 가입했는데...
오늘에서야 방명록을...
^^;;;
어제 가입도 하고 성경도 쓰고 했습니다.
앞으로 성경도 많이 쓰고 할께요~
이정숙2009. 9. 10. 오전 9:31:14
언제나 반가운 바울리나 *^^*
언제나 밝은 웃음의 바울리나를 떠올립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어 더욱 고맙고 행복합니다.
그대로 인해 이 하루의 시작을 웃으며 시작해봅니다.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랄께요.
곧 만날 날을 그리며 기도하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이진선2009. 9. 9. 오후 5:38:19
가을이 익어갑니다~
찬미예수님~
모두들 신명나게 잘지내시죠?
전 정신이 없다가도 다시 정신차리고 그러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생각나는 수요일이에요.
한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마음만이네요. 하지만 곧 11월 안에 미리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반가워해주실거죠? ㅋㅋ
모두에게 사랑하는 마음 전하며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속에서 기쁘소서...
영글어가는 가을안에서 이진선 바울리나 올림~
이정숙2009. 9. 7. 오전 8:29:22
반가워요 *^^* 아니따!
기쁜 소식 나눌 수 있는 공간에 오신것을 축하합니다.
이곳에서 많은 행복 나눌 수 있기를 바랄께요.
함께 할 여정에 설레입니다.
그 길에서 만나게 해 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이 하루를 시작할께요.^^ 화이팅!
김윤2009. 9. 5. 오후 10:34:42
첫 방문
오늘에서야 방문 했습니다.
굿뉴스 말만 들었지 와서 보니 마리아사랑넷말고도 이러곳이 있네요 ㅎㅎ
저는 주로 마리아사랑넷을 이용하는 지라.. ㅎㅎ
종종 들어와 놀다가야 겠습니다.
함께 하는 우리여정 서로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이정숙2009. 5. 25. 오전 11:34:39
바울리나의 따뜻한 관심 ^^
언제나 따뜻해서 참 좋은 사람입니다.
아직도 포천에서 떠나지 않은듯해요.
그 관심에 인동녀는 무한감동의 도가니입니다.
우리들은 그대를 위해 항상 기도할 것입니다. 기억해 주시고 하루하루 힘내세요. ^^
이진선2009. 5. 21. 오후 3:09:12
감사합니다
어제 집에 갔더니 참 소중한 선물이 하나 와있더라구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너무 감동했습니다.
얼마전 읽었던 글 중에
꿈은 사람의 인격을 판단하는 시금석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우리 모두 가끔씩은 척박한 현실이지만
가슴속에 열정과 꿈을 가지고 움직이는 삶을 살아요
소중한 모현센터 할머님들과의 추억, 그리고 산정호수에서의 추억
따뜻하게 마음속에 간직하면서
하루하루 주님의 뜻대로 사랑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두들 사랑합니다.
그분의 큰 축복속에서 나날이 영육간의 행복과 평화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인자하신 동정녀 Pr.의 모든분들은 참 좋은 복있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
이진선2009. 3. 31. 오후 5:42:35
좋은사람과 나쁜사람
문득 좋은사람들이 보고싶어 클럽에 들어왔습니다.
좋은사람의 어원을 들어가 보니 우리 조상님들께서는 좋은사람 = 조화로운 사람
나쁜사람 = 나뿐인 사람 이라고 하셨다네요.
고개가 끄덕끄덕....
좋은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들...참 감사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참 감사하구요.
모두들 잘 지내세요 ^ㅡ^
5월의 함께할 소중한 시간을 그려봅니다.
이정숙2009. 3. 25. 오전 9:46:31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요.*^^*
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여전히 잘 안드네요.
늘 곁에 있는것 같답니다.
모두들 꽃샘 추위덕에 난로곁에 모여 여전히 예쁜 회합을 하고 있답니다.
레지나 언니께서도 일정을 쪼개어 종종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요.
모현 할머님들과의 시간도 즐거이 갖고 있답니다.
그때마다 여전히 바울리나의 추억에 빠진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5월에 있을 만남도 기대 만발입니다.
건강하세요.
이진선2009. 3. 24. 오후 6:18:39
어떻게 지내시나요?
모두 잘지내시죠?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사랑합니다!!!
하하하
이정숙2009. 3. 12. 오후 1:41:30
그리운 바울리나 *^^*
절두산 순례는 오늘 최종 의견 나누어 다시 연락 드릴께요.
쪽지도 보냈으니 확인해 주세요.
사랑하는 바울리나를 모두들 너무나 그리워한답니다.
얼른 보고 싶어요.
매일을 성모님 안에서 평안하기를 바래요. *^^*
이진선2009. 3. 12. 오전 11:13:23
다들 잘지내시나요?
저는 잘지내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이네요~
15일 주일 절두산 성지에서의 피정에 대해 연락좀 주세용^^
꼭 갈게요~
모두 평화를 빕니다.
사랑합니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