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까리따스 수도원 피정의 집에 성당교우들과 함께 갔었는데 기도실에서 보이는
동해바다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었다.
그곳 풍경과 주변 찻집에서 망중한을 즐김.
마지막 사진의 무지개가 보이시나요?
김용대
2006. 8. 24. 오전 3:12:15
지난 봄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까리따스 수도원 피정의 집에 성당교우들과 함께 갔었는데 기도실에서 보이는
동해바다 풍경이 가히 환상적이었다.
그곳 풍경과 주변 찻집에서 망중한을 즐김.
마지막 사진의 무지개가 보이시나요?
아! 정말 무지개가 아슴하게 보이네요. 피정의 집도 참 좋아보이네요. 언제 한번 가볼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