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주
2006. 7. 3. 오전 8:40:12
그날의 열기가 느껴지십니까, 확 달아올랐었는데~ 그동안 신부님들이 힘드셨겠다고 짐작만 할 뿐/ 아뭏든 주교님 말씀처럼 다 털어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