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데..

2008. 8. 5. 오전 2:28:21

글자
 
 
 
 
 
 
어렵지 않은데..
오르간이 어렵지 않은데..
 
 
*   *   *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아니라고들 말할 것이다..
하지만 정말이다..
어렵지 않다..
 
 
 
 
르간의 말투
사람들이 어색해 할 뿐이다..
 
 
 
 
 
오르간이라는게 <>로 강약을 표현하는게 기본 말투인데
피아노처럼 생각해서 그런다..
 
 
피아노는 무게를 주면 큰 소리가 나지만
오르간은 그렇지 않다는 말이다..
 
 
무게를 주지 말고 예민하고 민첩하게 길이를 조절하면
그게 딱 오르간의 말투이다..
 
 
 
 
 
 
지금 악기가 있다면 그 차이를 들려 주련만..
안타까울 따름이다..
(ㅡㅂ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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