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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특송 'AVE MARIA'
2010. 8. 15. 오후 11:59:17
글자

2010. 8. 15. 오후 11:59:17
잘들었습니다. 마이크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이렇게 멋있을 줄은 생각못했습니다. 솔로분들, 테너1분들 특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먼저 이곡을 부를수 있다는것 자체로도 행운이고 축복입니다. 욕심을 부린다면 곡중간의 솔로부분에서 합창과 연결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계속) 속도를 조금 당겨 말하듯이 노래하면 좀더 좋을듯 하며 합창부분의 템포는 좀더 느리게 하고 특히 테너1 베이스2의 보다 정확한 음정을 기대해 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제가 깜빡 잊은게 있어서 연습시 각자 핸드폰으로 녹음하며 하면 좋을듯 합니다. 연습시간때 녹음 Remind 부탁 드립니다.
솔로부분이 합창과 조화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렇게 듣고보니 정말대곡이네요 조회수가 엄청(?)나네요 우리들이 부르는것이상 들어보는 것이 더욱중요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휘자님과 단원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내가 듣기에도 나의 부분이 정말 아니군요.^^노력할께요.
형님! 무슨말씀이세요 솔로분들 모두의 실력이 하루하루가 다름을 느끼며 박수를치고 있습니다 정말 훌륭하세요 오라또리오의 기둥들이 든든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제 생각에 좋은합창이란 부르는분은 아주열심히 부르고 듣는분은 아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들을수 있는 음악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하면 좀더 자연스럽게 들릴지 각자 노력하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