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특송 '너 많이 사랑했음이니'

2010. 6. 13. 오후 10: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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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댓글 5

  • 2010년 6월 13일 오후 11:47

    잘 들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2010년 6월 14일 오전 8:33

    울컥하며 불렀는데 모두가 한마음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6월 14일 오전 10:52

    복음 말씀도 좋았고, 어쩜 복음말씀에 딱맞는 성가였는지..모처럼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 2010년 6월 16일 오전 8:39

    모로코에서 들으니 더욱 좋네요.

  • 2010년 6월 17일 오전 8:07

    스테파노 형님! 모로코엔 늘씬한 미녀들이 많다던데.... 몸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