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Christine Tait

2009. 4. 15. 오후 4:54:41

글자
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 글쓴이: 임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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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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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03.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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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창 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그 옛부터 들려오는 외침 내귀에 들리네

전쟁과 굶주림 못 견디어 우는 저 음성 저 음성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창 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내 온갓 두려움 벗어 버리고서 빗속을 달리네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댓글 3

  • 2009년 4월 15일 오후 4:57

    비가 오네요 간만에 ..한소리시절 즐겨 부르던 곡을 올려봅니다

  • 2009년 4월 15일 오후 7:42

    비온 저녘에 들으니 더욱 좋네요 감사해요....

  • 2009년 4월 15일 오후 10:13

    그러네요 좋아요. 언제나 그분안에 함께하니----- 빨리나와요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