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 글쓴이: 임승태
- 조회수 : 5
- 09.03.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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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창 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자녀를 위하여 오래 흐느껴온 이 세상 이 세상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그 옛부터 들려오는 외침 내귀에 들리네 전쟁과 굶주림 못 견디어 우는 저 음성 저 음성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창 문 두드리며 비가 오네 눈물의 빗줄기 내 온갓 두려움 벗어 버리고서 빗속을 달리네 우리 위하여 죽으신 구주 예수께 우리는 무얼 배웠나 왜 아직 서로 헐뜯고 평화 모를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왜 우리 눈은 이리 어둘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