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위해 웃자!
잘 웃으면 건강해져요 웃음이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웃음을 아끼는 사람들이 많다. 웃는 모습이 '예쁘지 않다' 웃음이 많은 사람은 '실없다' '가벼워 보인다' 등의 이유로 웃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웃음이 가져다 주는 여러 가지 좋은 점은 이런 평가를 무시하기에 충분하다. 웃음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스트레스 해소·면역력 강화, 건강 지킴이 웃음은 건강을 지키고, 병을 치유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감정 표현이다. 웃음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없애준다. 사실 스트레스는 일종의 긴장 상태로 문제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도망하거나 싸울 준비를 한다. 몸 속에 코르티솔이 늘어나 혈압이 올라가고, 혈당도 올라간다. 문제는 문제 해결 후에도 스트레스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는 데 있다. 이러한 문제는 문제 해결 후에도 스트레스 상태가 계속 유지된다는 데 있다. 이러한 문제는 웃음으로 해결할 수 있다. 웃음을 짓게 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현저히 감소된다. 그 결과 혈압과 혈당이 정상을 찾는다.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웃으면 우리 몸 속에서는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가 증가된다. 그 결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질 뿐 아니라 세포조직의 증식이 활발해져 바이러스로 상한 세포의 재생이 원할해진다. 같은 이유로 웃음이 암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된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일본 오사카대 연구팀은 최근 웃음이 혈액에 있는 자연살해세포(NK)를 활성화시킨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자연살해세포는 백혈구의 일종으로 면역기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암세포를 공격해 암의 발생을 예방한다. 이 밖에 웃음은 진통 작용을 하는 베타엔돌핀 등의 물질을 분비시켜 기분을 좋게 하며, 긴장감을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또 자주 웃으면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내려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운동 효과는 덤 웃음은 운동 효과까지 갖고 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분 동안 지속적으로 웃으면 3분 동안 격렬하게 노젖는 것과 운동량이 비슷하다고 한다. 웃으면 얼굴에 있는 15개의 근육이 움직이며, 목둘레의 근육도 적당히 자극을 받게 된다. 웃음이 지속되면 신체 내부기관이 진동하고, 복근에도 좋은 자극이 가해진다. 운동을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호흡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도파민과 같이 기분을 편히 해주는 호르몬도 분비된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즐거워진다 마음이 즐거워야 웃음이 나온다. 하지만 그 반대도 가능하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마음이 밝아진다. 한 실험에서 슬픈 표정을 지을 때와 웃는 표정을 지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가를 실험했다. 결과는 슬픈 표정을 지을 때는 우울해지고, 반대로 웃는 표정을 지을 때는 기분이 좋아진다고 나왔다. 코·입 등의 감각기관이 몰려있는 얼굴 표정의 정보가 거꾸로 뇌에 전달돼 반응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성공을 이끄는 길잡이, 스마일 파워 항상 얼굴에 웃음을 띤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그 사람에 대한 평가도 후하게 주게 된다. 웃음은 서로를 즐겁게 한다. 그 과정에서 상대는 내 편이 된다. 웃음은 서로를 즐겁게 한다. 그 과정에서 상대는 내편이 된다. 때문에 매력적으로 미소 짓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 대표적인 예가 케네디 대통령이다. 1960년대 케네디와 닉슨이 맞붙은 대통령 선거. 많은 사람들이 지명도 높은 닉슨의 당선을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결과는 크게 달랐다. 입가에서 떠나가지 않는 미소를 지닌 케네디가 무거운 표정의 닉슨을 압도한 것이다. 이후 사람들은 케네디의 미소를 '스마일 파워'라 불렀다. 스마일 파워의 위력은 가까운 곳에서도 찾을 수 있다. 무명 연예인이었던 배용준이나 김재원이 하루 아침에 유명스타로 발돋움한 데는 스마일 파워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매력적인 웃음 만들기 카메라만 들이대면 얼굴이 굳거나 손으로 가리고 웃는 이가 있다. 모두 웃는 표정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나온 행동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웃음 연습법을 소개한다. 웃음 모양 찾기 나무젓가락을 물고 입꼬리를 올려보는 연습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웃음찾기에 도움을 준다. 또 젖가락이 기준점 역할을 하므로 입꼬리가 얼마나 올라갔나 확인하기 쉽다. 거울을 보고 잘 관찰한 뒤 만약 입꼬리가 잘 올라가지 않는다면 입꼬리 올리기 연습에 좀더 시간을 투자하자. 나무젓가락을 위, 아래 앞니 4개로 가볍게 문다. 입꼬리에 힘을 주며 올린다. 눈동자 아래 선상까지 입꼬리가 올라가면 입꼬리 올리기를 멈춘다. 살며시 젓가락만을 빼낸다. 눈에도 자연스럽게 웃음을 띤다. 바로 이 모습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얼굴 표정이다. 웃음 근육 풀기 웃을 때 움직이는 근육은 총 15개. 무표정으로 있는 시간이 긴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웃음 근육 대부분은 굳어져 있는 상태다. 예쁘게 웃기 위해서 웃음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작업이 필수다. 턱이 움직일 정도로 될 수 있는 한 크게 입을 벌려 '아' 발음을 한다. 이때 발음을 크고 분명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2번 반복한다. 입꼬리를 일자로 좌우로 힘껏 당기고 입술의 근육을 긴장시킨 상태에서 '이' 발음을 한다. 발음은 크고 분명하게 내며, 2번 반복한다. 입꼬리를 의식한 상태에서 힘을 주어 위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에' 발음을 한다. 발음은 크고 분명하게 내며, 2번 반복한다. 입술을 뾰족하게 내밀고 '오' 발음을 한다. 입에 알사탕을 넣었다고 생각하면 발음하기 훨씬 쉬워진다. 발음은 크고 분명하게 내며, 2번 반복한다. 입술을 오므린 뒤 눈을 크게 떠 깜짝 놀랐을 때의 표정을 짓는다. 이 상태에서 양손으로 볼과 목뒤를 가볍게 네 번 두드려준다. 입꼬리 올리기 웃음 연습은 입꼬리 올리기 연습이다. 손가락을 대고 입꼬리를 올리는 연습을 자주 하면 웃을 때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양손을 올려 집게손가락을 입꼬리에 대고 천천히 위로 올린다. 이때 얼굴의 다른 근육은 긴장을 풀고 입꼬리만 집중을 해야 한다. 크게 웃을 때만큼 입꼬리가 올라갔으면 10초간 이 상태를 유지한다. 웃기 연습 입꼬리가 올라가는 발음을 반복하면 쉽게 웃음 띤 표정을 습관화할 수 있다. 사진을 찍을 때 보통 '하나·둘·세~ 찰칵' 하는데 이때 둘에 '위스키'를 발음하면 웃음 띤 표정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위스키' '와이키키' 등은 웃기 연습에 가장 좋은 단어. 설거지를 하면서도, 목욕을 하면서도 꾸준히 발음해 두면, 자연스럽게 입꼬리가 올라가는 웃음 얼굴이 몸에 밴다. 이때 한 음절 한 음절 또박또박 발음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눈 표정 만들기 웃음을 매력적으로 만드는 마지막은 눈. 매력적인 웃음을 짓기 위해서는 생기발랄한 눈을 가져야 한다. 평소에는 눈 운동을 자주 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눈의 피로가 풀릴 뿐 아니라 생기가 돈다. 정면을 본 상태에서 눈의 검은자를 최대한 오른쪽으로 보낸다. 열까지 센 뒤 다시 돌아온다. 같은 방법으로 왼쪽, 위, 아래로 눈동자 보내기를 반복한다. (여성조선 최영선기자/ 도움말&모델·정연아 표정연구가, 정연아 이미지테크 연구소)

출처 : 지구촌의 행복동아리
원문보기
글쓴이 : 부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