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 율치가 말하는 Leadership

2007. 1. 4. 오후 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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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 율치가 말하는 Leadership

 

플라이잇세이프티라는 회사의 CEO, 얄 율치는 리더십(Leadership)의 스펠링 하나 하나에 리더십에 필요한 덕목을 붙인다.  그 단어들을 이렇게 해석했다.

 

L은 신의(loyalty)이다.

실제로 최고의 성과를 내는 경영자, 관리자들을 만나보면 하나같이 ‘회사'를 자기 자식처럼, 자기 부모처럼 사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회사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과 사랑이 없이 어떻게 회사의 비전을 자신의 비전과 동일시할 수 있겠는가? 

 

E는 열정(enthusiasm)이다.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있을 때 다가오는 험난한 환경변화의 파도를 극복해낼 수 있다.

 

A는 태도(attitude)이다.
능력보다 태도가 성과수준을 결정한다. 이러한 성과는 리더자리를 맡고 있는 조직원의 회사와 일에 대한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

 

D는 절제(discipline)이다.
성공한 리더 중에서 술 또는 도박 같은 것에 의해 망가진 는 드물다. 성공했던 경영자는 그럴 수도 있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기 관리가 누구보다 철저해야 한다.

 

E는 모범(example)이다.
리더는 모범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리더십의 최고봉을 솔선수범(率先垂範)이라고 하지 않는가? 

 

R은 존중심(respect)이다.
성공하는 리더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구성원과 사회에 대해 존중심을 가지고 있다. 

 

S는 탐구심 (scholarliness)이다.
환경변화, 기술변화, 고객의 니즈 변화를 끊임없이 파악하기 위해서, 그리고 거기에 적절한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경영이론을 찾아 내기 위해서 리더는 항상 탐구하는 자세로 세상을 대해야 한다.

 

H는 정직 (honesty)이다.
이는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다(honesty is the best policy)'라는 속담에 무엇보다 잘 정리되어 있다.  최근의 윤리경영, 투명경영의 기초는 리더의 정직성이 아닐까?

 

I는 성실 (integrity)이다.
리더는 성실하다. 최고의 자리에서는 모두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모두가 멋진 태도를 갖는다.  그곳에서 차이를 내는 마지막 변수는 성실성, 즉 노력하는 모습이다. 그 노력의 결집으로 리더는 자신의 고결성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P는 긍지 (pride)이다.
앞의 모든 것을 가진 리더는 자신과 자신의 조직을 자랑스러워할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자신이 자랑스러운 리더, 경영자, 관리자의 모습으로 세상에 남겨지기 위해서는 다시금 앞의 10자의 리

더십(LEADERSHIP)을 되새겨 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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