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 제3의 비밀- 피티마의 성지순례(가상여행-2)

2006. 12. 3. 오후 9: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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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 제3의 비밀

  [성모신심-010] - 피티마의 성지순례(가상여행-2)

 


우리와 함께 파티마로 성지 순례를 떠납시다!
지도상에 진하게 표시된 지명(혹은 지도 아래에 있는 지명)을 클릭하심과 동시에, 여러분들은 파티마 이야기의 일부분이 된 성지이며 역사적인 장소로 가상 여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행일정
- 성모님의 대성전(The Basilica of Our Lady)
- 까펠리냐(The Capelinha)
- 꼬바 다 이리아(The Cova da Iria)
- 속죄의 길(The Way of Penance)
- 파티마 마을(The Village of Fatima)
- 알주스트렐의 작은 촌락(The Hamlet of Aljustrel)
- 발리뇨스(The Valinhos)
- 까베꼬(Cabenco)

파티마 마을

20세기 초기의 대부분의 작은 마을에서 그러했던 것처럼, 교구 성당은 파티마에서 삶과 신앙의 중심지이었다. 이곳에서 세명의 환시자들이 세레를 받았으며 그리고 루치아가 여섯 살때에 첫 고백을 하였다. 루치아의 첫 고백을 들었던 친절한 사제는 그녀 자신을 복되신 동정녀께 봉헌하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로사리오 성모상 앞에서 즉시 그것을 이행하였다. 그녀는 다음날 처음으로 영성체를 하였다. 히야친따도 엮시 자주 여기에 기도하러 왔었다. 한번은 부활 승천 대축일 날에, 성모님께서 그녀에게 나타나셔서 묵주기도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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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마의 교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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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와 히야친따의 유해는 1950년초에
성모님의 대성전으로 옮겨지기 전까지
파티마의 마을 공동묘지의 이 지점에 묻혔다.

루치아 수녀의 회고록에서, 그녀는
프란치스코에 관해서 다음처럼 쓰고 있다:

"때때로, 그는 다음처럼 이야기하곤 하였다: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많은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나는 꺼리지 않는다. 나는
성모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시련을 받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하늘 나라에 가는 것이다!"


파티마 가상 성지순례의 다음 목적지
알주스트렐의 작은 촌락

[자료소스 : 성삼위일체의 미카엘 수사 / 편집 : 정 데레사 수녀]

알주스트렐의 작은 촌락

파티마 근처에 아주 작은 마을인 알주스트렐에, 세명의 어린 환시자들과 가족들의 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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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친따와 프란치스코 마르또의 집.
성모님께서 네 번 이곳에 발현하셨다: 세 번은 히야친따에게
그리고 한 번은 그녀와 프란치스코에게.



파티마의 살아 있는 마지막 환시자, 루치아 수녀의 집.
그녀는 1907년 3월 22일, 여섯 명의 일가족 중에서 막내 자녀로
이곳에서 태어났다. 어린 목동들은 여기서 첫 심문을 받았다.




히야친따와 프란치스코의 침실의 모습.
프란치스코는 1919년 4월 4일에 아래의 작은 방에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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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루투갈의 수호천사가 그 어린이들에게
두 번째로 이야기했던 우물: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예수성심과 성모성심께서
너에게 자비를 베풀 계획을 갖고 계신다. 지극히
거룩하신 분께 꾸준히 기도와 희생을 바쳐라."

파티마 가상 성지순례의 다음 목적지
발리뇨스

[자료소스 : 성삼위일체의 미카엘 수사 / 편집 : 정 데레사 수녀]

발리뇨스

성모님은 1917년 8월 19일 발리뇨스에 있는 목초지에 네 번째로 발현하셨다. 그들이 유괴되고 그리고 근처에 있는 오우렘에서 불공정하게 투옥되었던 사건이 있은지 얼마되지 않아, 어린이들에게 다시 발현하셔서 성모님께서는 그 환시자들에게 그들이 매달 13일에 꼬바 다 이리아에 계속 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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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어린이들에게
말씀하셨던 장소이다:

"마지막 달에, 나는 모든 이들이 믿을 수 있도록 기적을 행할 것이다.
만약 너희들을 데려가지 않았더라면, 기적은 훨씬 더 컸을 것이다."

그림과 같은 현재의 기념비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해서 박해를 받던 헝가리 가톨릭 신자들이 그들의 신앙을 위해서 지었으며, 1956년 8월 12일 공개적으로 개방되었다.

파티마 가상 성지순례의 다음 목적지
까베꼬

[자료소스 : 성삼위일체의 미카엘 수사 / 편집 : 정 데레사 수녀]

까베꼬

천사가 그 어린 목동들에게 두 번 발현했었던 곳은 바로 이 작은 언덕에서의 일이다. 이 곳은 세 환시자들이 그들의 대화를 위해서, 그리고 천사가 그들에게 가르쳐 주었던 기도문을 반복해 바치기 위하여 꿇어 엎드리기 위해서 그들이 선택했던 은밀한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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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아 수녀의 회고록에서, 그녀는 천사가 그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성체를 주었는지를, 그리고 그들과 함께 무릎을 꿇고서
다음의 기도문을 가르쳤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의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시여,
저는, 하느님께서 받으시는 독성, 모욕 그리고 무관심을
배상하기 위해서, 세상의 모든 감실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보배로운 성체, 성혈, 영혼, 그리고 신성을 당신께 바칩니다.
그리고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의 무한하신 공로와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을 통해서,
저는 불쌍한 죄인들의 회개를 당신께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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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살레뜨에서의 성모님 메시지

[자료소스 : 성삼위일체의 미카엘 수사 / 편집 : 정 데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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