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다녀와서...

2007. 11. 12. 오후 11:36:35

글자

안녕하십니까? 해바라기바영윤엄마입니다.

인사가 늦었습니다.... 수녀님,선생님, 보조 선생님.... 졸업 여행때 고생 많으셨죠?몸살은 안 걸리셨는지...

아이들 모두 건강히 무사히 다녀와서 감사드려요.

졸업여행때 가서 보고 들은것을 어찌도 생생하게 얘기해주던지.  저희 식구 11시30분에야 잘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하루만 엄마에게는 석가탑, 아빠는 다보탑, 동생에게는 첨성대를 빌려줬는데 동생이 진짜 준 줄 알고 놀다가 좀 깨져서 영윤이 주말에 기분 엄청 다운이었죠.

날씨도 따뜻하고, KTX. 비행기도 타고, 게다가 아이들이 경주에 대해 넘 잘 보고 배워 와서 넘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3

  • 2007년 11월 17일 오후 11:05

    뒷이야기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마음도 흐뭇하네요.^^

  • 2007년 11월 17일 오후 11:20

    월요일에 저도 영윤이 이야기 듣고 정말 재미있었어요^^ 아버지, 어머니, 동생과 함께 파티도 했다는 이야기 듣고 너무 부러웠답니다^^

  • 2007년 11월 17일 오후 11:21

    언제나 많은 관심 가져주시는것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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