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반 김 인선 엄마입니다..

2007. 10. 23. 오후 7:37:45

글자
선생님 이제서야 추수감자절 연극 사진을 보았습니다....
아이들 가르치시느라 힘드시지요....
인선이가 워낙 장난끼가 많아서...
사진을 보면서 봄바람아가씨라고 하면서 좋아하면서 노래 부르던게 기억이 나네요.....
민속의 날 뵐께요......

댓글 1

  • 2007년 10월 25일 오후 10:12

    인선이 어머니^^ 2학기가 되니 아이들이 제법 의젓해 졌어요~ 이제 아이들이 저를 걱정해준답니다.^^;;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인선이 연극 아주 잘했어요~ 너무 즐겁게 했는지 지금까지도 흥얼거려요^^;; 민속의 날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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