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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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들어왔어요....
베드로 보좌신부님...그리고 견진성사
어젠 교중미사를 드렸답니다.
정지용베드로 보좌신부님이 본당에서 집전하신 마지막 미사였죠..
신부님이 울먹이시는 바람에 저도 눈물이 나더군요..
역시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어려운게 인생사인 모양입니다. ^^;
미사드린 후,
견진성사를 신청했답니다.
열심히 할 수 있을 지는 모르지만...
너무 이른 건 아닌가 하는 맘도 있지만...
암튼 열심히 해보려구요^^
잘들 지내시는지...
안녕하세요~
날씨가 요즘 우중충하네요...
물론 전 비오는 걸 무척 좋아하지만도^^
요즘 발길이 뜸~하신 듯 해서
족적 남겨봅니다...
더운 여름
스트레스 해소 잘 하세요~ ^^
찬미예수님
제가 잠시 외출한 사이 어머니께서 전화 받으셨는데 아마도 함께 세례받으신 자매님이 전화 주셨나봅니다.
성당 잘 다니는지 여쭈셨다는데요. 선교분과 자매님이신지... 암튼 주일은 지키고 있고 지난주에는 유치원을 다녔던 반포성당에 가서 평일저녁미사 드리고 왔씁니다. 인테리어가 좀더 깔끔하고 멋있게 변했지만 십자성상과 14처의 성물 그리고 제단의 벽은 그대로였습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맺히는 시간이면서 세례후 처음으로 반포성당에서 미사에 참여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 그렇군요
아~
오포로 가시는군요?
그곳에서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많이 바쁘신지 카페에 발걸음이 뜸하네요.
그래도 자매님이라도 자주 오시니 반갑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 쓰기가 잘 안되나요?
가능하면 게시판에 글 올리면 좋겠는데 *_*요
그럼 또..
카페지기
저두 핑계입니다만..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글을 오랜만에 남기게 된것 같아여..
그래두 성경쓰기는 조금이라두 거의 꾸준히 썼는데 말이지요..^^;;
저 13일날은 오포성당가서 미사를 드리기로 약속이 되어있어서..
그날 역시 힘들겠는데요..
자꾸 어긋나니 아쉽네요^^
5시 미사 드렸습니다.
에궁..
주일에 동생 가족들이 와서 5시 미사드렸습니다.
저는 또 13일11시 미사때 뵐려고 생각했지여. 꾸벅..
그리구 카페에 오랬만에 왔네여.
괜시리 바빠서리...(핑계임다..)
성서쓰기 잘 되어가시지요?
그럼..
오늘..
11시 미사에 갔었어요..
조 임마누엘님을 뵐수 있으면 좋겠다구 생각을 했는데..
안보이시더라구요..
살짝 아쉬웠습니다..^^;;
청년미사..
찬미예수님~
조베드로 형제님..
잘 지내시죠?
지난 주일에 안 보이시더니 청년 미사 드렸군요.
자세한 것은 게시판에 글 올리겠습니다.
게시판으로 오세염~~~~
카페지기
청년미사
청년미사에 가봤어요.
미사시간이 저녁 8시라 많이 늦은 느낌이 있어요.
어떤 분이 저를 지향기도 시키셔서 세례받은지 1주일 됐다고 했더니
더 좋다고 하시네요. 앞자리 가서 미사 드렸어요.
예배 순서 중에 기도문의 노래가 달라서 당황했지만 내용은 같았습니다.
찬양은 야훼이레 책을 보던데 제가 준비를 못해 가만 서있었더니 뒷자리
자매님이 주시더라구요.
지향기도때 제목을 먼저 읽지 않고 기도문을 조금 읽다가 아차싶어
다시 제목 읽었습니다. 처음이라 떨리고 그러네요.
그 어떤 분이 성가대 할 생각 없냐고 하셔서 생각해보겠다고 말씀드렸죠.
전 연령회 활동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죽음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싶어요.
젊은 사람이 연령회에서 봉사하기가 어렵지는 않은지 궁금하네요.
성당 활동과 관련하여...
찬미에수님~~
자매님 방명록에만 글 남기지 마시고 *_*
자리를 살짝 옮기셔서....^_^....게시판쪽에 글을 올려 주삼... *_*
그러면 다른 분들도 더 많이 볼 수 있겠지여...^_*
답변은 게시판에 올려놓았네염......그럼 게시판으로 오세여~~~~
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직장이 늦게 끝나긴 하지만..
성당 활동을 하고싶은데요..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
견진성사 받으시려면....
게시판에 글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_^
저..궁금한게 있는데요..
모니카예염
방명록에 들르니 좋은 글이 많네염
많은 분들이 방앗간을 다녀 갔음 좋겠네용
선 교 분 과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선전많이 해야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