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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찬미예수님!
가입인사 올립니다. 교리반 선생님들과 봉사자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6개월 동안 지켜주시고 끝까지 놓지 않는 마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집중교리 시간 너무 좋았고 알찼습니다. 묵상시간이 어쩜 영혼 깊숙히
파고드는지요. 어렸을적 천주교 유치원 다닐 시절 받았던 차분하고 평화로운
감수성이 되살아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례를 받게 되어 무척이나 기쁩니다.
대부님도 좋으신 분 만나 감사드리구요.
신앙의 촛불 꺼지지 않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집중교리시간에.. 관에 들어가는 체험을 해봤는데요...
다른 많은 형제 자매님들도 체험을 해보셨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있었어요..^^;;
제가 일이 늦게 끝나가지구 항상 중간쯤에 들어가는데..
오늘은 평상시보다 좀 빨리 왔어요..
아마도 관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려고 그랬나봐여..^^
아까도 말씀은 드렸지만..
느낌은 고요하고 평안했어여..
아직 죽을날이 멀어서 그랬을까요?^^
단지 관이 좁은 관계로 살을 좀 빼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는요..
향 냄새도 나는것 같고, 형제 자매님들의 (뭐라고 해야하나? 미사? 성가? 잘은 모르겠지만..)...소리가 들리면서
고요했어여..
약간 겁이 나기두 했져...
잠깐 있는 사이에 산소가 부족하면 어떡하나..하구요..^^;;
오늘 신문을 봤는데..
행복에 대한 기사가 조그맣게 나 있더라구요..
라틴어로,.
Carpe Diem(카르페 디엠)..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내용이더라구요..
참..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며칠전 신문을 보니..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 행복 지수가 낮다는 기사가 실려있더군요..
우리는 좀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직장생활을 하고..사회생활을 하는데요..
과연..돈이 행복을 가져다줄까..
물론 어느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면...
매일 매일 행복하게 산다면..
죽어서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왠지 미련이 없을것 같고,,,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유서를 남길 것 같습니다..
사실 실제로는 힘들겠지만 주님과 함께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성경쓰기 축하..합니다
정혜선 자매님.
성경 쓰기 시작하신것 축하드려요.
우리 카페에서 제일 좋은 본보기를 보이시고 계시네요.
열심히 쓰셔서 명예의 전당(?)에 올리자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카페지기
성경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성경쓰기를 들어가기 전까지는 어떻게 쓰는 것인지..
굉장히 어려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타자연습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재밌었구요..
사실 몸에 안베어서 그런지 성경 읽는게 힘들었는데..
성경쓰기를 하니 저절로 읽게 되었습니다.
참 좋은것 같아요..
요즘 불면증이 있었는데 시작한 뒤로는 잠도 잘 자고..^^
분량이 많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명예의 전당(이 맞나요?^^;;)에 이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우리 같이 해요^^
카페장사 잘 돼네요..
이~~야~~~~~
카페손님이 부쩍 늘었네여
이제 좀 장사가 되는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뿌듯합니다.
어제 회사에 빠질수 없는 회식관계로 끝까지 봉사를 못하고 나와서 마음이 찜찜했습니다.
고요함과 엄숙함속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선교분과 형제자매님들은 물론 예비신자분들 모두
다시 한번 하느님과 성모님에게 한걸음 가까워지는 체험을 한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분과장님과 선교분과 위원님들의 신심과 열정을 계속 본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비신자님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앞으로(목.금.토)의 행사가 많이 기대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안녕하세요~ 목요직장반 예비자입니다.
신부님 면담때 소개받아서 와봤습니다.
목요직장반인데 가입해도 되죠? ^^
미리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암튼 이제라도 알았으니깐 됐죠....^___^
날씨만큼이나 활기찬 하루되세요~~
아~
제가 회원가입을 안했었네요..^^
앞으루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신부님 면담받으러 갔다가 얘기듣구 들어와봤는데..
들어오는 방법이 생각보다 쉽네요^^
사진 보구싶었는데 권한이 없다구해서 아쉽게두 못봤어여~~
다음에 다시 들르겠습니다^^
혼자서 손님없는 카페 지키느라고 힘들었*_*는데....이제 ㅋㅋㅋ
찬미예수님..
ㅇㅓ셔 오셩.
방 가 방 가....
선교분과장님 도와서 욜심히 해유~~~
자주 놀러 오시구유...
다녀갑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글은 못남기고 인사만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가입완료
이제야 회원가입 했습니다.
항상 부지런하고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카페지기님
카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도 쬐끔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4.22영세식 예비신자님들께 내일 신부님 면담 공지 SMS 발송했습니다.
또 집중교리기간중에도 계속 SMS 발송할 것을 주님앞에 엄숙히 약속합니다.
카페의 발전과 더불어 선교분과가 주님 하시는일에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화이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