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새마음으로...
매년 새마음 으로 새약속을 정해본다..
올해는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리라..
그러나 삼일작심 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그 약속위에 먼지와 때가 끼어 시간이 흐를수록
신앙의 양심은 무디어져 무감각 해진다..
올해는 꼭 신앙의 참 맛을 느끼게 해주세요.
하고 또 간절하게 기도하며 간청해본다..
45년의 찌들어서 냉각돼버린 실낮같은 내신앙의 한줄기 회망은
" 빛두래 " 라는 동호회에 발묶여 냉각돼 버린
내신앙이 녹여질까 하는 한가닥 회망으로 왔지만
역시 ' 삼일작심 " 일까??...
올해는 열심히 때묻은 나의 신앙심을 닦아 보리라.
또한번 결심하며 약속해 본다...
" 빛두래 " 회원 여러분 올 병술년 해 福 많이 받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흔들리고 때묻은 저의 신앙심을 옆에서
잘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