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나눔의묵상회원의 일기

2006. 12. 27. 오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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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묵상회 새내기 루시아입니다. 스텔라 형님의 가입권유로 활동한지 3개월됐어요 처음에는 어리둥절 해서 지원자가정을 쫒아다니냐고 정신 없었었어요.

 세곡동 산속을 헤매면서 서울 가까이 이렇게 시골같이 호젓하고 외진곳이 있나 하고놀라기도하고 멋진 주택의 뒷편으로 돌아 지하실방을 여니 해맞이도 못한듯 얼굴색이 노랗게 뜬 아이들이 세명이나 맨발로 뛰어나오더군요 해맑은 아이들의 얼굴이 하루종일 저의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고 아리게 자리잡고 있었어요.

아이들의 엄마는 추석임에도 우리들을 맞이하는 눈은 눈물로 퉁퉁부어 있었어요 내년 1월에는 출산을 앞두고도 있데요 .주님이 주신데로 천사같은 아이들과 함께있는 그자매님의 모습이 경이롭기도하고 애처로워 보이기도 했어요. 솔직히 화가 났지요

이러쿵 저러쿵 방문하는 집집 마다 사연들이 모두 눈물겹도록 힘들더군요.

그들의 사연이 제자신을 힘들게 할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나눔의 묵상회 에서 활동하시는 자매님들의  모습을 대하고는 또다른 놀라움울발견했어요. 씩씩하시고 ,부지런하시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무장하신 형님들의 모습을 뵐때마다 비록 지금은  초짜 회원이지만 열심히 형님들을 돕고 나눔의묵상회의 취지를 잘알려서 많은 후원자를 모집하 겠노라고!!!!!!

솔직히 나눔의묵상회라는 단체가 무슨활동을 하는지 기도하는 모임인지 정말 모르겟더군요 .

그러나 제가 가입을 해서 활동을 해보니 지원금을 약속해주시고 매달 납입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이 얼마나 고마운분들인지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단체에서 활동하게 기회를 주신 주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 기도 열심히 드렸답니다.

지원금으로 인해 20여가정이 매달 행복을 선물받고 있답니다. 항상 그분들은 두손을 모우시고 고맙다는 말씀을 끝까지 다못하시고 고개를 떨구기도 하고 당신들의 가슴속에 와닿는 후원님들의 사랑을 느끼는둣 정말  감사  또 감사 하시더군요.

올해도 다가고 새해가 벌써 코앞이네요

내년에도 변함없은 후원 부탁드리고  또, 우리 나눔의묵상회 를 많이 도와주시고 후원해주세요

후원님들의 사랑이 20여가정에는 행복의 끈이랍니다.

찬미 예수 모두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멘!

 

 

 

 

 

 

댓글 1

  • 2007년 1월 18일 오후 9:06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수록 주님께서 흐뭇해 하실거예요. 나눌수록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총! 루시아님의 따뜻한 마음이 환하게 빛나보여요. 루시아님께 감사! 주님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