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런 업무변경 발령건으로 정신없는 생활을 보내다 보니 작업이 늦었습니다..ㅠㅠ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교우들에게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느낌은 좀더 부드럽고 뭉클한 어떤 그런 느낌이 아닌가 싶은데..
제가 하는 작업은 인위적이고 너무 강인한 느낌이라... 영~~ no~~!! 제 생각엔 수작업이 맞지 싶은데....
일단 순종의 의미로 작업하여 올립니다.ㅎㅎ
목요일날 저녁 사진만 출력해서 가겠습니다
주님안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잠비아 게시안 입니다.
2012. 7. 23. 오전 11: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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