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항상 주님 안에서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부족하지만 새해에 회장직을 수행하는 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오고 가내요....
어찌해야 되는지 감도 안오고요..
걱정이 많다 보니 되는것도 없고 심히 참 어려운 상태이었습니다.
나서기는 싫은데 나서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전과(2년전일)가 있는 나에게 다시 또한번 노력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하면서도
많은 생각이 오고 가더라구요...
내탓에 들어온지 그래도 10년은 되었고 형제님들의 봉사 덕분에 열심히 운동하고, 신앙샐활도
나름은 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회장을 하려하니 부족한점도 많은 내가 어찌해야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첫째, 우선 내탓의 회장이 되었으니...열심히 해야지요...그래서 나름은 고민을 하고
고민한 내용을 가지고 향후 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선 축구 차체를 보면 항상 스스로 불만이 있던 내용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대회를 나가면 즐거운 일보다는 보기 나쁜 일들을 많이 보면서 과연 이대회를 왜하는지
잘 모를 경우가 있더라구요...승패가 과연 그렇게 중요한지...항의와 불만, 불신이 가득한 대회를 왜하지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도 우리 성당은 연장자가 많은 관계로..항시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요...^^)
형제님들 간의 우의와 신의를 더하기 위한 자리가 아닌지 궁금 하데요..
둘째, 저의 경우 인데..
성당을 열심히 다니지도 않고..냉담자인 제가...몸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찾은곳이 내탓입니다
내탓을 나온후 주일미사나 성사를 빠짐없이 나오고 스스로 저의 변한 모습을 보면 그래도 많이 인간이 되었다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냉담자의 회두권면)
셋째, 성당은 다니지 않지만 축구를(아니면 운동을) 좋아하는 형제님들에 대한 포용(선교?)부분 입니다
축구를 하면서 성당에 대한 이해라든가 하는 부분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근본을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내요
모든 이들이 간부직을 수행하는것은 봉사라고 하더라구요...
내 봉사 합니다....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내탓의 회원 많은 분들이 그래도 사회생활의 많은 경험이 있으시고
많은 충고와 조언이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저만의 내탓이 아닌 모두의 내탓이 되길 바랍니다.
후배들에게도 좋은 모범을 보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족한것을 가르켜 주고도 싶습니다.
그래야 미래도 보이니까요....
우리 모두의 내탓을 위하여 화이팅 합시다
1월5일 02시 28분에 올립니다
오타가 있다면 이해하고 읽어주삼....^^...머라하면 안되삼....^^
그리고 향후 내탓의 모든 정보 및 알림은 굿뉴스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주님의 평화가 항상 같이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이 밝았습니다
2012. 1. 5. 오전 2:27:39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