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참 재미있는 경기를 했습니다.
참석한 13 명 모두 한마음 한 뜻이 되서 자기 능력의 150% 를 발휘 한것같습니다.
든든한 수비.. 미드필드 에서 한박자 빠른 패스..압박 .. 마지막 마무리 까지... ^^
이번주 주일 저녁도 어제의 플레이를 상상하며 게임을 즐겼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베스트 플레이어를 뽑는다면 ~~
우수 선수 : 정도균 (프란치스코) , 오용철 ( 스테파노)
최우수 선수 : 이영선 (사도요한)
이렇게 선정 했습니다. 든든 하게 안방을 잘 지켜주셔서 10명의 플레이를 도와준 총무님. 한박자 빠른
수비를 해주신 프란치스코 형제님...장애인(?) 인데도 몸을 아끼지 않고 호수비를 해주신 사도요한 형제님
3분 에게 박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