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올해 들어 최고로 더운날 이었던것 같았습니다.
더운 날씨 만큼 이나 운동장 바닥도 딱딱했고 볼 컨트롤 하기엔 너무 안좋은 상황 이었는데 3팀이 모여서 재미
있는 시간 을 보냈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운동장에 형제님 들이 많이 나오시는 날은 게임 내용 보다도 형제님 한분한분 경기에
고루 고루 참여 시킬수 있나 하는 걱정이 먼저 앞서곤 했는데... 어제는 그런 걱정 보단 반가운 얼굴둘이 보이
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당분간 게임 운영을 우리구장에서 할 예정입니다.
시간을 엄수 와 뒷정리는 기본 적인 매너있것같구요... 혹여 늦으시더라도 참석해서 같이 즐거움을 나눌수있도
록 부탁말씀 올립니다.
월요일의 시작입니다.. 한주도 건강하게 화이팅 하세여 !!!
뜨거운날...반가운 얼굴들..
2007. 5. 28. 오전 9:44:00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