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변덕스러웠던 날씨 탓에 봄기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다가 이제사 따사한 햇살을 쪼이나 싶더니 황사가 또 다시
방해를 하는군요.
요즘 우리 내탓 축구단이 조금은 침체에 빠져 있는거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그저 나가도 그만 안나가도 그만인거 같은 느낌이 들어 안타깝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시는 형제님들도 있습니다.
새로운 회원들도 많이 좀 영입하면 좋으련만 그렇지도 않고.... 항상 그 자리인거 같습니다.
기존의 회원분들이 좀 더 적극적인 마음 자세로 한명씩 가입을 시켜 주십시요.
그래야 우리끼리라도 운동을 하고 재미를 붙이고 할텐데 그렇지를 못합니다.
그냥 남의집 구경하듯 모든일에 집행부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관망하는것 같습니다.
책임을 맡은 사람은 맡은대로 자기가 해야 할일을 알아서 찾아 해줘야 하고 회원이라고 하면 최소한 한달에 4주 기준에
2번이상은 참석을 해서 같이 운동을 해야 합니다.
물론 생업에 종사하다보니 정말 바빠서 못나오시는 회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운동장 사용 계획이라든가 일정을 올려드리고 총무님이 운동계획을 문자 메세지 보내드리면
참석여부를 통보해주는 최소한의 의무를 해주십시요.
그래야 참석인원을 알아서 인원에 맞는 준비를 할 것이고 참석한 인원에 맞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모두들 수고 스럽겠지만 조금만 협조해주십시요.
회장인 제가 부족해서 혼자만의 생각으로 글 올렸으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좀 더 많은 회원이 참석하고
가입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꾸~~뻑(인사)
부활의 기쁨이 오는 좋은 날 좋은시간, 행복들하십시요
좀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2007. 4. 2. 오전 9: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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