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어깨를 움추리게 만들었지만 ...내탓 형제님 들의 화이팅 은 추운 날씨를 녹였습니다.
경기내 소리를 질러 목이 잠겨 고생 아닌 고생을 했지만 즐거운 추억 하나 또 만들었습니다.
조원솔대와 무승부후 여기저기서 아쉬운 마음을 전하는 말씀이 들렸지만 또 한번의 겸손 함을 배웁니다.
나오신 모든 형제님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
항상 어떻게든 약올리셔서 힘들게(?) 하시는 총무님 고생 하셨습니다.
내년엔 한단계 향상된 모습으로 교구장배 예선을 준비 하도록 하자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