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화이팅 !! 좋았습니다.

2007. 3. 12. 오전 9:28:52

글자

추운 날씨에  어깨를 움추리게 만들었지만 ...내탓 형제님 들의 화이팅 은  추운  날씨를 녹였습니다.

 

경기내 소리를  질러 목이 잠겨 고생 아닌 고생을  했지만  즐거운 추억  하나 또 만들었습니다.

 

조원솔대와  무승부후  여기저기서 아쉬운  마음을  전하는 말씀이  들렸지만  또 한번의 겸손 함을  배웁니다.

 

나오신  모든  형제님들 수고 많이 하셨구요  ...

 

항상  어떻게든  약올리셔서  힘들게(?) 하시는  총무님  고생 하셨습니다.

 

내년엔 한단계  향상된  모습으로  교구장배 예선을  준비 하도록  하자구요 ~~^^

댓글 4

  • 2007년 3월 12일 오후 8:16

    서로 하나가 되어가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 2007년 3월 12일 오후 8:55

    죄송합니다. 미들필드에서 조원솔대 41번을 1차 저지를 했어야 했는데... 어제밤에 토트넘도 첼시에 3:1로 이기고 있다가 후반전 막바지에 2골을 내주고 3:3으로 비기는 경기를 보았습니다. 집중력! 중요한 것이더라구요.

  • 2007년 3월 12일 오후 8:58

    내탓 회원님들 ! 어제 진짜로 협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요. 특히, 야간에도 경기 진행에 얘쓰신 회장님 , 총무님 , 심판님들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나중에 회장님이 쐬주 한잔 쏜대요 ( 진짜?)

  • 2007년 3월 13일 오후 3:43

    회장단 이하 형제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good luc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