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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성지순례를 위하여
본당 설정 48주년 기념 본당신자 성지순례를 축복합니다. 차량17대를 모두 축복하시어 안전하게 무사하게 성지순례 잘하고 돌아올수 잇도록 기도합니다./미아동본당 20161009
배기환 프란치스코 신부를 위하여
오늘 축일을 맞으신 배기환프란치스코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영육간의 건강과 신부님의 통하여 하느님의 뜻을 이루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을 모아주세요
김민재라파엘라(39) 제가 너무나 아끼는 (영적인) 동생이예요. 숨이 잘 안쉬어진데요, 심장이 간헐적으로 멎어지기도하고~~. 속사포같이 깨끗한 영혼입니다. 영Ÿ육Ÿ인Ÿ물Ÿ적으로 모든 매듭을 쏵 풀어주셔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주소서.. 지극히 거룩한 예수성심이여. 당신 십자가의 고통에 민재라파엘라의 모든 고통을 합하여 주소소. 라파엘 대천사여 울동생이 완전치유받을 때까지 눈을 떼지 말아주소소. 민재라파엘 수호천사시여 숨쉬는 순간순간마다 함께 하여주소소. 들어주소서.
안희수가밀로를 위하여
안희수 가밀로 골수검사했습니다. 부디 회개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이규리베로니카를 위하여
이규리 베로니카(30대후반) 항암치료후 오늘 유방암3기 수술합니다. 5살. 11살 자녀가 있어요 젊은 엄마예요. 심각해요.기도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정원기베드로영혼을 위하여
정원기베드로(71) 금년 2월 대장암 말기 발병으로 선종하신 영혼을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안희수가밀로를 위하여
안희수가밀로 (57) 간이식수술후 재발하여 임파선까지 전이된 상태입니다. 오랜 냉담끝에 겨우 주일에 시큰둥하게 주님뵙고 있습니다. 육적인 치유를 간구하기전 영적인 [[회개]]를 앞서 청해봅니다. /크리스티나
김성현루시아자매를 위하여
제주지구 안토니오형제회 유기서약자 김성현 루시아 자매님이 어제 오상축일 아침 미사를 드리고 종신서약준비 차 (10.2 서약예정자) 십자가의길을 바치다 12처에서 중국관광객에게 피살 되었습니다. 성당 안에는 자매님만 계셨고, 칼로 여기저기 찔린 후 쓰러지면서 119에 신고했답니다. 그러나 병원으로 옮긴 뒤 과다출혈과 장기파열로 선종하셨습니다. Cctv에 찍혀 범인은 잡았고, 대검에서 부검지시가 내려와 장례는 못치르고 있답니다.
오세훈베드로를 위하여
오세훈베드로 (81) 추석전날 계단에서 다리골절로 고생중입니다. 연휴로 수술도 못하고 견디고 있다고 합니다. 긴시간동안 냉담중입니다. 무엇보다 회개하시고 주님가까이 갈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욕심내봅니다.
신정혜세라피나를 위하여
신정혜세라피나님이 인대가 끊어져서 수술했는데 항생제 부작용으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힘들다고합니다. 동네작은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추석연휴라 의사께 연락도 안되고 고통스럽고 힘드시다고 합니다.
이창환 비오를 위하여
이창환비오 (66) 작년 학교 퇴임후 <전이성 척추암> 발병으로 항암치료중입니다. 세례후 불교신자로 지내다가 이번기회에 병자성사를 받은 상태입니다. 주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한가위를 맞이하여
조상영혼들 연옥영혼들 낙태영혼들 자살영혼들 기억해주지 않는 불쌍한 영혼들을 봉헌드립니다.
윤순심 안나 영혼을 위하여
윤순심 안나(90대) 9/11 선종. 하느님의 자비로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박호연카타리나 영혼을 위하여
2012년 유방암 수술후 4년여 투병끝에 이 세상고생마친 카타리나 영혼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청합니다. 9/10선종
꽃동네40주년을 맞이하여
성모마리아탄생축일 오는 9월8일. 꽃동네 40주년을 축하드리며, 설립자 오웅진 사도요한 신부님의 가난한 영성의 삶을 돌아보며 저희의 삶의 자리에서 묻어날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순교자성월을 맞아
오직 하느님만이 진리이심을 깨닫고 그 진리를 증거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순교자를 현양하고, 특별히 올해는 병인박해 150주년을 맞는 해여서 순교 신심을 북돋우기 위하여 순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소서.
마더데레사 시성을 축하드립니다.
20160904. 프란치스코 교황의 주례로 바티칸 성베드로대성당에서 거행된 콜카타의 마더데레사의 시성을 축하드립니다.(1910~1997.9.5 선종). 이제 성녀의 반열에 공식적으로 오르게되었지요. 평생을 소외된 이들과 함께 빈자의 성녀로 알려진 마더데레사의 발자취를 살아낼수 있도록 마음을 비워봅니다.
기도합니다
•이귀봉마리아영혼 기일입니다 •강수엽 자살영혼을 봉헌합니다.
기도요청합니다.
•조문옥루시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상태입니다. 자비를 청합니다.
윤채호 요한비안네를 위하여
윤채호 요한비안네(22) 8살때 아빠가 돌연사로 여의고, 뉴질랜드 유학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도무지 입을 열지 않고 불안해하고 초조하고 어디로 튈지 ~~ 불안한 상태입니다. 내자식 조카마냥 짐작하시고 기도해주세요.
